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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1월 4일

하소연하고 싶어서 글올려요ㅠㅜ 이번에 1월 1일 새해

제아엄마♥
육아중(8세)

하소연하고 싶어서 글올려요ㅠㅜ
이번에 1월 1일 새해 첫날 시댁에서 맛있는거 먹자고 하셔서 갔어요ㅠ 시부모님이랑 외할머니랑 삼촌,이모들도 계셨구요ㅠ 근데 가서 정말 엄청 시달렸네요...ㅠㅜ
저희 아가는 밤에 9~10시쯤 자서 아침 9~10시쯤 일어나요~ 오래 잘땐 11시,12시까지도 잘때도 있구요ㅠ 그런데도 낮에 수유하고 1시간 놀고 꼭 2시간씩은 자는 아기에요ㅠ 근데 시댁 어른들께서 애기 재우지도 못하게 하고, 저한테 낮에 잠을 안자야 밤에 잘잔다면서...계속 졸려하는 애를 못재우게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저렇게 자는 애라고 아무리 설명을 드려도 제 말은 그냥 뒷전이시고... 그리고 또 얼마나 애기를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하시는지... 졸려서 칭얼대는 애를 놀고싶어서 그런다고 무릎에 앉히셔서 티비보여주시고... 제가 티비 될수있으면 안보여주려고 하거든요..? 근데도 무조건 괜찮다고 하시면서 일찍 보여줘야 눈도 더 잘트인다고...검증되지도 않은 말씀들 하시면서... 하아... 또, 제가 수유하고 트림시키는데, 저희 애기가 이제 막 뒤집기하고 그래서 잘 개워내길래 트림시키는 시간을 10분정도로 충분히 토닥여주는데 그것도 그만하라고 뭐라고 하시고... 무슨 애기 등짝 아프겠다고 뭐라고 하시고, 자기가 트림하게 냅두라고 하시지를 않나...이제 3개월된 애기가 자기 스스로 트림을 어떻게 해요... 근데 저보고 자꾸 제가 그렇게 해주면 애기가 습관이 되서 안좋다고 하시고, 애기 위가 더 약해진다고 하시지를 않나.. 무슨 정말 말도 안되는 얘기들을... 그래서 제가 의사선생님께 물어보고 하는거라고 말씀드렸더니 저보고 애기 처음 낳아봐서 아무것도 모르네,초보라서 너무 정식방법으로만 하려고하네.. 자기는 그렇게 애기 다 키우셨다고 하시면서... 하아...
분유먹이는데도 애기가 먹다가 좀만 안먹을려고하면 그만먹이라고 억지로 먹이지말라고.. 안그래도 요즘 적게 먹어서 애기 살빠질까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자꾸 이래라 저래라.. 저거하지마라 이거하지마라...
진짜 어느 한분도 손씻고 애기 만지는 분이 없고, 지금은 손빠는게 두뇌발달에 좋다고 했다고 그리고 의사쌤도 지금은 손많이빨아도 그냥 두라고 했다고 아무리 말씀드려도 계속 손빠는거 안좋다고 애기 소매 접어놓은거 다 펴서 애기 손 가려놓으시고... 그렇게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맘에 안드시고 그러시면 직접 키우시지.. 저희가 좀 사정생겨서 봐달라고 할때는 봐주시지도 않으셨으면서;; 결국 애기 그날 하루종일 낮잠 한번 못자고 집에 와서 후폭풍이 얼마나 심했는지 정말 말도 못해요... 재워주는데도 울고, 평소보다 밥도 안먹고... 설날에 가면 또 얼마나 시달릴지,애기도 불쌍하고..너무 끔찍해서 신랑한테 뭐라고했더니 신랑도 느꼈는지 다음에 가면 신경쓰지말라고 알아서 하겠다고 말 한다는데... 어른들이 들으실거 같지도 않아요... 아...정말 시댁가기 싫네요... 열폭하다보니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ㅠㅜㅎㅎ 제가 어리다보니까 너무 저를 무시하시는 걸까요..? ㅠ 아정말 미쳐버릴것 같아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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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건맘87

완전 시달리다 오셨네요 손주사랑 끝이 없다곤 하지만 너무 간섭하면 싫을거 같아요 ㅠ

1월 4일
제아엄마♥

간섭이 너무 심하세요... 제가 어리다고 그러시는건지... 제가진짜많이알아보고그렇게하는건데...ㅠㅜ너무싫어요ㅠㅜ

1월 4일
막내거덩

옛날 방식 고집하는거 너무 힘들어요- 키워줄것도 아닌데 왜들 그러시는지- 수유텀 지키려고 하면 애가 먹고싶어 찡얼대는데 왜우유 안주냐고- 한시간도 안됐는데 그냥 주라고--; 애기 얼굴에 자기 손톱에 긁혔다고 후시딘발라주라고 하고 ㅡㅡ 스트레스예요 정말 ㅡㅡ 너무힘드셨겠어요 ㅠㅠ

1월 4일
퀸스브릿지

아...꼰대들 생각만해도 짜증나네요~ 육아때문에 읽은책에 이렇게 써있더군요~ "경험을 믿지 말라" 상식이 안통하는분들이네요~ 끔찍해요~

1월 4일
제아엄마♥

네..진짜너무힘들었어요ㅠ한것도없는데다음날몸살까지났네요..얼마나정신적으로시달렸으면...ㅜㅜㅎㅎ

1월 4일
제아엄마♥

아우..통쾌해라...ㅎㅎ말씀들으니까좀시원하네요ㅎㅎ의사쌤이해준말이라고해도들으시지도않으시고...진짜짜증나죽겠어요...ㅠㅜ

1월 4일
축복사랑맘

저 첫째때 생각나네요,,.백일도 안됀 아가한테 털복숭아랑 오렌지쥬스 백설기 토마토 등을 먹이시던ㅋㅋ결국 장영이 와가지고는 한참 고생했어요..자고 있는 애도 깨우셨어요..애낳고 퇴원하던 날도 못자게 하고 광합성하라고 햇빛으로 데리고 나가셨던지라 말 다했죠 모,.제가 하는 족족 딴지 거시고... 제아엄마님 마음 다 알것같아요..저도 엄청 속상하고 시댁갈때마다 완전 곤두서고 그랬어요 맘이 안놓이니까 애를 꼭 끼고 제가 안고만 있게되고..티를 안낸다해도 제가 싫어하는게 나타났는지 갈수록 터치(?)가 줄긴 했어요.. 처음이라 그렇더라구요..지금은 둘째가 백일인데 첫째때만큼은 그러지 않아요..내 보기에 아이한테 하는건 정말 맘에 안들지만 우리 첫째 친할머니하면 껌벅 죽어요~~방법이 어쨌든 사랑받으니 어느순간부터 저도 감사하고 또 어떤부분은 배울것도 있다 싶고 그러더라구요..이것도 시간이 필요하고 그래요.. 신랑에게 도움을 청하시구요..욕좀 먹더라도 애 끼고 있으세요 내 아기니까요! 힘내세요♡

1월 4일
한이엄마

아~ㅜㅜ저는이제다가옵니다ㅜ설날ㅜ가기싫어요~진짜ㅠ해준거하나도없으면서간섭은다하고ㅜㅜ애기가얼마나힘들지ㅜㅜ육아때문에스트레스받는엄마는뒷전인가봅니다~~!!!아놔ㅜ생각만해도ㅜ뒤집고싶네요ㅜ

1월 4일
시헌엄마유주

아 진짜 제일 듣기싫은말 나때는 애키우면서 밭일 다 했다고 진짜 이래서 이렇게 해요 하면 멀 그래야~ 나는 그런말 처음 들어본다 ㅡㅡ 진짜 저는 시엄마가 70이 넘으셔서 더해요

1월 4일
도윤맘♡

시댁들은 다들 왜 그러는건지, 아가키우느라 하루한끼 챙겨먹는것도 힘든저에게 분가하고 집에서 식사대접한번 안했다고 서운하다 따지시더라구요, 남편은 술자리많아서 육아도 나몰라라고 저만 죽어나요 진짜. 힘내요 우리 ㅜㅜ

1월 4일
서은엄마♡

아 글읽다가 화딱질 나서 미칠뻔했네요ㅋㅋ저도 시댁가면 정말속터지는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예요 읔 그래도 님은 신랑분한테 얘기해서 통하셨네요 저는 신랑이 워낙 효자라 시댁갔다와서 무슨 얘기만하면 무조건 자기부모님편이예요ㅜㅜ 힘내요 우리

1월 4일
♡지후마미♡

아기는 엄마가 키우는게 맞아요ㅋ즉 엄마방식대로~ㅎ주위에서 머라시든 그냥 전 이렇게하는게 맞다고생각해요~라고 말하시고 님이 아이를 야무지게 케어하세요 말도 똑바로 힘있게 잘말하시고~직접 보여주는것처럼 손자주씻고 아기만지는거 억지로라도 보여주시고~아기를 그냥 안고계세요~혹 다른분이 안고있다 울거나 칭얼댄다면 가서 안으세요~그냥 멀뚱히 지켜보다 속 태우지마시고~아기는 엄마방식대로 앞으로도 쭉 케어해야하는데~누구 눈치볼거없이 내아이 앞에선 독해지세요ㅋ전 이렇게하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오히러 어머님이 제눈치를 보시고~집에 오실때면 3시간정도 케어해주시고~샤워하고 오신답니다~차차 만들어가야해요 참는다고 말안한다고 다 좋은며느리가 될수있는건 아닌것같네요 어리게보지 않도록 야무지게 행동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누가봐도 함부로 이래라저래라 못하게~~똑부러지게 힘있게 살짝은 냉정하게 말할줄도 알아야할듯 싶네요~~^^홧팅하세요~^^

1월 4일
제아엄마♥

이뻐하시는것도 잠깐이신거 같아요..ㅠㅜ저희 친정엄마는 그래도 제가 이러쿵저러쿵말하면 아~그러냐고~자기는예전에그런것도몰라서저키울때애많이먹었다고~그러시면서인정하시는데...시어머니는그러지도않으세요...ㅠ친정엄마는애기장난감이고뭐고많이사주시는데..시부모님은그런것도없으시구요..ㅠ저희애기는외할머니엄청좋아할거같아요..ㅠㅋㅋ

1월 4일
딸랑구맘

울딸 시댁만갔다오면 일찍자요..ㅜㅜ 정말 시댁은 시댁..ㅜㅜ 어쩔수없나바요ㅠ

1월 4일
제아엄마♥

진짜스트레스죠..ㅠㅜ설날에는사람들이더많을텐데...그분들이다감놔라배놔라하면저는진짜어떻게해야할지..너무끔찍하네요...ㅠ

1월 4일
제아엄마♥

저희시어머니도딱그러세요...저희시어머니가좀옛날분처럼고리타분하신부분이있어서...저희친정엄마도시어머니성격때문에제가고생좀하겠다고그러시더라구요..ㅠㅜ아니나다를까..너무심하시네요ㅠㅜ

1월 4일
제아엄마♥

아휴...저도애기거의혼자보는데...ㅠㅜ우리힘내자구요..ㅠㅜ화이팅!

1월 4일
제아엄마♥

저희신랑도첨엔그냥무시하라고하더니..신랑한테까지이래라저래라하니까신랑도못참겠는지그러더라구요..ㅎㅎㅎ

1월 4일
까꿍

맞는말이기도한데간섭하신것도있는거같내요근데 시어머니입장에서는며느리가어느부분이맘에안들어서행동하나하나 미워보일수도있어요괜한걸가지고

1월 4일
까꿍

간섭하고잔소리하기도하고요

1월 4일
까꿍

저는시댁에사는데오죽하게써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월 4일
까꿍

그럴수록 나이는어려도 무시못하게더잘하면 시어머니쪽에서는 포기하시고

1월 4일
제아엄마♥

제가딱말씀을드려도그러시네요..워낙자기고집이쎄신분들이라... 그냥아무리말씀을드려도제말은잘안들으세요..;; 제가안아서라도재우려고안고있었더니옆에오셔서까꿍까꿍하시면서애기못자게하시더라구요...참...어이가없죠... 화를낼수도없고...미칠노릇이에요ㅠㅜ

1월 4일
까꿍

더미안해하실거에요맞추면서살아바요ㅋㅋㅋㅋㅋ정안대면 그려니해욬ㅋㅋㅋㅋ

1월 4일
축복사랑맘

제아엄마♥그런것도 저희집이랑 똑같네요ㅋㅋㅋㅋ친정집은 옷과 장난감과 먹거리까지 엄청 사주고 애랑 수시로 놀아주고 제 육아스타일에 다 맞춰주세요..친정엄마니까 가능한일이죠ㅋㅋ시댁은 안그래요..뭘 바란것도 없고ㅋㅋ근데 애들은 가끔 안나도 지 이뻐하는건 알아서 좋아하더라구요..제가 시댁식구들 좋아하라고 좋은 얘길 많이 한것도 있고..암튼..내새끼 이뻐해주는건 고마운 일이네 생각하시구 아기 챙기시는건 야무지게 하셔요..시댁에서 함부로 못하게!

1월 4일
까꿍

그게마음이편해욬ㅋㅋㅋㅋㅋㅋㅋ

1월 4일
까꿍

그럼저도할말이없내요ㅜㅜ

1월 4일
까꿍

저도화를못내고하니 속터지는데..

1월 4일
제아엄마♥

네ㅠ안그래도제가끝까지설명드리면서제스타일대로했더니좀...안좋게보시긴했는데..그냥무시하고그렇게해야겠어요ㅠㅜ자꾸어린애대하듯가르치시려고하시는거..너무싫으네요..ㅠㅜ

1월 4일
까꿍

시어머니가꽉막히신거같내요..

1월 4일
까꿍

시어머니랑애기해바짜 성격이그러신거같은데..남편이랑이야기를해보세요 그게좋을듯싶내요

1월 4일
♡지후마미♡

제아엄마♥^^그래두 안고있으세요~ㅎ그리고 "어머님 아기좀재울께요"~하고 자리를피하세요 뒤에서 버릇없다욕하시든 말든!!일단은 그렇게 쭉~님이하고싶은데로 하세요 !대신 말은 할말만!!ㅎ그렇게 은근 기싸움하시다보면 달라지실겁니다~ㅎ이렇게 계속 지낼순없잖아요^^님이 먼저 선방을~~~;;;;;ㅎㅎ

1월 4일
제아엄마♥

네ㅠㅜ신랑도자기어머니성격알아서...자기가알아듣게잘말한다고하긴하는데...진짜자기생각이너무강하세요...ㅠㅜ남얘기잘안들으시고..신랑도인정했네요ㅠㅜ

1월 4일
제아엄마♥

그래서애기재우겠다고하니까~어디가냐고다른방은보일러안틀어놔서춥다고가지말라고...난리난리...다음엔그냥재운다는말도안하고다른방으로피신가야겠어요...ㅠㅋㅋㅋㅋㅋ그냥아무도모르게재우고그래야겠어요..ㅠㅜㅋㅋ

1월 4일
제아엄마♥

저희아가는원래잘자고엄청순둥인데...오히려막울고..ㅠㅜㅠ정말시댁은시댁인가봐요...ㅠㅜㅠㅠㅠㅠㅠ

1월 4일
까꿍

근대시어머니들은 대답안하면..더안좋게보세요기분나쁘고짜증나도티를내지마시고웃으면서잘하려고해보세요노력하는모습보여줘바요저는애딸린상태에서총각을대려가서그런지하루라도조용히산적이없었거든요지금은 예전보다낳아졋지만요

1월 4일
♡지후마미♡

제아엄마♥ㅋㅋ참 어머님께서 독고다이시네요ㅋㅋ전 말안통하거나 ㅜ너무 일방적이시면ㅜ제표정 말없이 인상써요ㅋ옆에서 머라시든 쌩~~~글고 제할일하죠!!할일 다하고 언제 그랬냐는듯 웃으며 어머님께말걸고해요~^^((저 지금 힘들어요 짜증나요 급해요))등등ㅋ표정이ㅋ정 안되면 그냥 네~ 대꾸만하고~님할일하시는게ㅋ아님 시댁을 웬만함 가시지마시는게ㅋ명절때나 특별할때빼고는 남편만 보내요~ㅎ

1월 4일
까꿍

술먹고뽀뽀하시고 하소연이니술주정이니..백날말해도안들으셧는데 편하게생각하고그려려니하니포기하셧는지미안해하시더라고옄ㅋㅋㅋㅋㅋㅋ

1월 4일
제아엄마♥

제가연애할때부터그렇게했는데...그래서더그러신거같아요..ㅠㅜ아무리나이가어려도며느리는며느리인데..너무어린애대하듯하시고ㅠㅜ제가무슨말씀드리면무슨말이든다아니라고만하시고..;;저도슬슬한계가오네요..ㅠㅜ

1월 4일
제아엄마♥

정말그렇게하고싶어요..ㅠㅜ안그래도이번에갔을때도맛난거먹자고하시더니..저어패류알레르기있어서못먹는데굴구워먹자고부르신거더라구요...왜갔나싶었죠...ㅠ근데아마저안가면진짜머라고하실걸요..시부모님이워낙가족들모임이런걸좋아하셔서...자주가족들다모이자고그러시고..또빠지고그러면뭐라고하세요..ㅠㅜ애기아프다고핑계를댈까봐요...ㅠㅜ근데그것도한두번이죠..흑흑..그냥제가좀독하게컷트시켜버려야겠죠..?ㅠㅜ

1월 4일
♡지후마미♡

제아엄마♥ㅋ전 시댁이 같은아파트 옆동이에요ㅋ남편이 내 변호인이 되게끔 육아나 힘든점을 조심히 말하시고ㅋ남편한테 말할땐ㅋ어머님을 욕하면안되요ㅋ이해를 해주시면좋을텐데ㅋ등등 이런식으로ㅋ글고 힘들면 남편만보내요~ㅜ가끔 찾아뵙고ㅜ일단 시댁에서 님 생각을 안하시는듯하네요 ㅜ거기에 다 맞출필욘없다고 봅니다 죄졌나요??님이 생각할때 지킬것만 지키시면 된다고봐요 하기싫거나 너무한다싶음 하지말고 가지말고! 굴구이ㅜ참....그날 고생이 대충 느껴지네요ㅋ힘내요~~님도 귀한자식이에요ㅜ어디 며느리를 요즘 그리 대접한답니까??ㅜ다들 예의차리는거죠 !!일방적인건 그대로 해주세요!!!끌려다니다보면 한도끝도 없네요 글고 뒤에서 바보소리 들을것같아요ㅜ님 실속차리세요~^^홧팅요!!!!

1월 4일
제아엄마♥

ㅋㅋ맞아요ㅠㅜ근데저한테만그러신게아니고신랑한테도그러셔서..ㅋㅋ신랑도제가말안해도짜증나하네요..ㅋㅋㅋ다음엔좀빼고안가고그래야겠어요ㅠㅋㅋ감사해요ㅋㅋ화이팅할게요ㅠㅜㅋㅋ

1월 4일
♡지후마미♡

제아엄마♥ㅋ네~ㅎ신랑이 막내신가봐요?어머님 눈엔 신랑분이나 며느리나 어린아이로 보시는듯!ㅎ신랑분이나 님도 이젠 어른대접 받으시길 ~^^;;;;;정말ㅋ사람대사람 대하기가 힘들죠^^ㅎㅎ

1월 4일
제아엄마♥

신랑이장남인데그러세요..ㅎㅎ그냥시부모님성격이그런성격이세요...ㅠ남얘기잘안들으시고자기생각이참강하신...ㅠㅜㅋㅋ진짜시댁이라이러지도저러지도못하죠ㅠㅜㅋㅋㅋ

1월 4일
까꿍

힘내시라는말밖에ㅡㄴ

1월 4일
까꿍

ㅜㅜ

1월 4일
제아엄마♥

ㅠㅜ감사합니다ㅠㅜ제가힘내야죠ㅠ에효ㅠㅜ

1월 4일
시헌엄마유주

제아엄마♥ 저는 신랑 방패막이 시켰네여 신랑도 시엄마 성격 잘 알아서 제가 어머니한테 이건 하지 마라고 해 집에도 연락없이 오시지 말라구해 막 이것저것 다 시켜요 그리고 저도 그냥 어머님한테 그건 아니예요 막 말하고 몇번 짜증내고 하니깐 살짝 제 눈치 보세요 저는 신랑이 나이가 많고 딱히 결혼에 의미를 둔 사람이 아닌데 저랑 결혼하고 아이까지 낳으니깐 저한테는 그나마 덜 오기 부리시는데 그래도 스트레스 엄청 받아요 어머님이 저 붓기 빼라고 호박즙 직접 하루반나절 삶아서 즙 내주셨는데 몇일 먹다 보니깐 젖양 준다고 해서 어머니한테 먹음 안된다고 하니깐 본인은 그런얘기 처음 들었다고 우기고 근데 젖이 준다는데 어쩌시겠어요 먹지말라고 하면서 냉동실에 꾸역꾸역 다 넣고 나중에 먹으라고 ㅡㅡ 점심때 애기 보러 오신다고 전화 왔길래 애기좀 맡기고 쉬려고 그러시라고 했는데 어머님 몸이 안좋아서 아프시다네여 하.... 목소리도 엄청 커서 애기 맨날 놀라고 잔소리 하실껀데 ㅠ

1월 4일
윤슬마미❤️서린마미

ㅜㅜㅜㅜㅜ 진짜 숨막히겠어요ㅜㅜ 진짜 어른들 저러는거 맘에안들어요

1월 4일
제아엄마♥

저도이번에갔을때는짜증한번냈었어요...ㅠ너무답답해서ㅠ근데진짜어쩔수없는거같아요ㅠㅜ

1월 4일
제아엄마♥

네ㅠㅜ갈때마다스트레스네요ㅠㅜ에휴...

1월 4일
이채원

완전스트레스 내새끼내가본다는데 왜 그러는지..무식..짜증나시겠다..저는지금임신중인데 이래라저래라 짜증대박!!아는척좀안했으면좋겟어여 제발~문제는 시댁만이래라저래라그런다는거~~ㅠㅠ

1월 4일
제아엄마♥

맞아요..ㅠㅜ친정엄마는안그러시는데..시댁만그러세요ㅠㅜ근데정작애기기저귀나우유도한번안먹여주시면서그러시니까더어이없죠...ㅋㅋㅋ

1월 4일
비니차니

원래 낮잠두 자줘야 저녁에도 잘잔다그러는데 ㅡㅡ 어휴 ㅠㅠ 정말짜증낫겟아요 애가 집와서 보챌만하네용 진짜 무슨 말이 안통하시네요

1월 4일
제아엄마♥

그러니까요ㅠㅜ저희애기는더군다나잠이더많은애거든요..ㅠㅜ그런데도막무가내세요...어휴...ㅠㅜ

1월 4일
하율이맘

저희시댁이랑 어쩜 같을까요ㅠㅠㅠㅠ3주도 안된애가 자는데 자면안된다고 자고있는애를 깨우고 안고 흔들기시작하면서부터쭈욱와서 55일지났는데 지금은 잠투정까지심해져서 미칠노릇이예요 일주일에한두번오시는데 오시면기본7~8시간계시다가 가시는데요.. 시부모님은 유축한거 먹이고 저는 안아보지도 쳐다보지도 못해요.. 애봐주는동안 잘수있는것도아니고.. 집청소하고 시부모님밥상차리고.. 젖못주니깐 2~3시간마다 유축해야되지.. 7시간을 애기와저는 졸려죽겠는데.. 잠도 못자고.. 하아.. 여기서 넉두리를;;;순간 욱해서ㅠㅠㅠ밤낮이바껴서 낮에 종일자는애를 못자게해서.. 새벽동안시달려서ㅠㅠㅠ저도모르게ㅠㅠㅠ

1월 4일
제아엄마♥

아휴...제가그맘알죠...ㅠㅜ시댁어른들은왜그러시는지모르겠어요...ㅠㅜ며느리랑애기힘든지모르고...ㅠㅜ후폭풍은다저희몫이고...ㅠ어휴....ㅠ우리화이팅해요ㅠㅜ

1월 4일
하율이맘

제아엄마♥우리 힘내요~!!

1월 4일
예치

아쿠 .. 안봐도 어떤상황인지 훤하네요 ㅠㅠ 아기를 제일 잘 아는건 엄마인데 말예요 남편이 역할을 잘하셔야겠네요 . 힘내세요! 어려도 엄마역할 충분히 잘하고 계세요^^

1월 4일
제아엄마♥

감사합니다ㅠㅜ말씀만이라도충분히위로가되네요ㅠㅜㅜㅜ진짜여기글올린것만으로도많이속시원하네요ㅎㅎㅎㅎ

1월 4일
도화동민준맘

우리는 처음이라고 무시하시는거예요. 본인들은 키워봤다고,, 그냥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마세요. 옛날 분이니까 옛날방법이 통한다 생각하시는것 같아요. 아이가 힘들죠 뭐... 낮잠도 자야 잘 크는데.. 쩝... 엄마 방식대로 키우세요~^^ 우리아들 이제 9개월됐지만 머무 모르고 키웠어도 잘 컸어요^^*

1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