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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1월 11일

다른분들은 남편분들이 육아 많이 도와주시나요? 저희 신

이희영
육아중(8세)

다른분들은 남편분들이 육아 많이 도와주시나요?
저희 신랑은 얘가울면 그냥 저부르거나 달래주지 않고 그냥 내려놓아서 얘가 짜증 내면서 울어요 ㅜㅡ
웃을때만 조금 봐주고 어쩔땐 운다고 얘한테 짜증내고
집에 있을때 조금만이라도 봐줬으면 좋겠는데 제 욕심인가요~ ? 혼자다하려니 답답하고 특히 얘가 보챌때는 짜증나고 그래요. 그렇다고 얘한테는 짜증 낼수도 없고 ㅜㅡ

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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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엄마

저희신랑도그래요ㅜ

1월 11일
Hl Hl

저희도 그래요.... 그것땜에 자주 싸워요....

1월 11일
넙쭉이네♡

저희집도 그래요...웃을때만 잠깐놀아주고...아주잠깐..ㅡ.ㅡ..그리고 울거나 보체면 저한테넘겨버려요.집에오면 애기를잠깐이라도봐주면 좋겟구만..말이죠.전 자주짜증내요...ㅠㅠ

1월 11일
윤슬마미❤️서린마미

안그러는분도 계시겟지만 대부분 그러는거 같아요 얘기 들어보면 ㅎㅎ 엄마도 그렇고 주위에서 다들 그냥 서운해하고 그러지 말고 남자들은 다 그러는구나 하고 넘어가면 속 편하대요 ㅎㅎ 힘든거 있으면 시키세요 남자들은 시켜야 그때서야 해요 ㅠㅠ

1월 11일
채원♡채율 맘

아빠들은다들그러는거같아요.. 5분에서10분이죠ㅎ 저는 애기볼때 신랑한테 살림을 부탁하죠~~^^; 홧팅하세용^^

1월 11일
Louise Kim

제가 많이 힘들어하니깐 일하지 않는 날엔 많이 도와주려고 해요 퇴근해서 아가 깨어 있으면 신랑이 재우려고 하구... 힘들다고 얘길 해보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1월 11일
이신영

저는 신랑한테 막내맡기고 친구들 만나러가기도했어요~~첫째,둘째 데리고선 나가서 놀기도하고~~전 힘들다고 우울하다고 많이 말했던거같아요!! 힘내세요!!!^^

1월 11일
수혀니맘

도와주려고 하는데.... 그냥 내가 하는게 더 빠르다는.... 아빠가 안아줘도 울어버리는 아들 땜에 요즘 더 힘드네요

1월 11일
축복사랑맘

우리 신랑은 일이 워낙 바쁘고 야근 출장이 많아서 집에 보름정도나 밤에 들어와 잘까말까예요..간만에 집에 와도 피곤하니까 못일어나고...그래서 거의 제가 다 보죠..집안일은 전혀 할줄도 모르고ㅋㅋ첫째 아기땐 어떻게 보는 줄 몰라 멀뚱히 보는걸 좀 크니까 몸놀이 많이 해주려고해요 그래도 워낙 집에 없는 시간이 많으니 첫째두 거의 저한테 달라붙네요~가끔 힘들고 게임할때 보면 얄밉고한데..밖에서 고생하는데 집에서 잔소리하면 얼마나 지칠까 싶어서 그냥 냅둬요..그러다 조금 도와주면 엄청 칭찬해줘요..그럼 더 해주려고 하더라구요...집에 아들이 셋이죠^^; 모든집이 다 큰아들 키우죠?ㅋㅋ

1월 11일
와니

전 쉬는날엔 남편이 집청소해줘요ㅎ일하는 날엔 피곤해해서 제가 설거지랑 샤워 끝낼때까지 안고있어주다가 다끝나면 넉다운되서 기절하듯 자네요ㅠ아무리 잘 도와줘도 아가가 밤늦게 까지 울고 보채는데 남편자고있으면 밉네요;;

1월 11일
이수로크

평일은 포기해요. 그게 더 편하더라구요 ㅎ 주말에는 집에서 쉬니 애기도 조금이지만 봐주고 집안일도 가끔해줘요 ㅎ 대신 한달에 한두번 애기맡고 친구들도 만나고 모임도 하고 아님 목욕탕이라도 ㅋ 꼭 외출해서 기분전환하고 와요 ㅎ

1월 11일
태율맘🤗

포기해야 하는건데 포기가 안되는게 문제네요ㅜㅜ 나혼자 낳앗나 지만 힘든가..그런생각이 문뜩 들어요ㅋㅋㅋ 나도 애한테 하루종일 치이는데 ㅜㅜ

1월 11일
정수영

며칠전에 신랑이 제가 짠해보였는지 외출하고오라고 아가보고있겠대요..넘 답답하기도해서 친구만나러 나갔는데 10분에 한번씩 전화가...ㅋㅋㅋ집에 애 둘 놓고온 기분이라 언른 들어갔네용ㅎ 저도 제가 아가볼때 집안일시켜용...집안일하나는 잘해주니까 그것만이라도 감사하며사네용..무조건 난 못한다고 남편 시켜야해요~~ㅎㅎ

1월 11일
두 딸맘수연

저희집신랑은 맨날 큰딸이랑 싸워요 ㅜ 그럴때마다 답답하고 ㅜ 자기는 놀아준다고 하는데 딸은 아빠를 싫어해요 ㅜㅜ 그래서 저도 육아는 제가하고 집안일은 남편이 거의 다해요^^

1월 11일
이희영

넙쭉이네♡그니까요 남자들은 왜그럴까여 ㅜㅡ

1월 11일
이희영

윤슬이엄마❤️시키고싶어도 집에 잘 없어서 시킬수가 없어요 ㅜㅜ

1월 11일
이희영

쓰리문마미감사합니다 ^^

1월 11일
이희영

Louise Kim힘들다고하고 힘든거 알아도 자기도 평소에힘드니 집에오면 쉬기 바쁜거같아요 ㅜㅡ

1월 11일
이희영

이신영감사해요^^

1월 11일
이희영

수혀니맘그건 그런거같아요 막상도와준다고해도 일이 더 많아지는거같아요

1월 11일
윤슬마미❤️서린마미

ㅋㅋㅋ쉬는날에 시켜보세여ㅜ

1월 11일
이희영

축복사랑맘맞아요 큰아들 키우는 기분이예요 ㅋㅋ 얘기가 더 커야 잘 놀아줄꺼같아요 ㅜㅡ

1월 11일
이희영

와니그니까요 전 못자는데 쟐자는 모습보면 괜히 얄미워요

1월 11일
이희영

이수로크좀더크면 한시간만 맡기고싶지만 지금은 아빠가 안음 울고불고 난리예요^^

1월 11일
이희영

태율맘?맞아요 하루종일 얘보는게 이렇게 어려운 일인지 몰랐어요

1월 11일
이희영

정수영ㅋㅋ 그러게요 시키고 싶네요 ㅜㅡ

1월 11일
이희영

두 딸맘수연집안일 시키면 손이 더가서 ㅋㅋㅋ 포기하고 살아야겠어요

1월 11일
사랑둥이 태영맘💕

저희남편은 일하고오면 쪼금은 봐줘요~ 주말에는 남편이 다봐주구용ㅎ.ㅎ 그런데 생색내서 고마운데도 얄미워요^^;

1월 11일
준이깻다O口O!

저희신랑 매일 하는말이 애기가 저만 좋아한데요ㅡㅡ;;;자기가 안으면 싫다고 운다나ㅋㅋㅋ 왜케 얄미울까요~

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