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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1월 8일

와... 저 두손두발 다 들었어요 애키우는거 이렇게 힘

시헌엄마유주
육아중(8세)

와... 저 두손두발 다 들었어요 애키우는거 이렇게 힘들지 몰랐어요 진짜 힘들어도 너무 힘들어요 저희남편 9일 휴가내서 저 도와줬는데 진짜 혼자서는 애기 감당 못한다고 ㅠ 저희 친정엄마는 엄청 바쁘신데 제가 애기좀 키워 달랬더니 엄마 일도 다 못하고 있다고 서운 하더라구요 그래도 딸이 이렇게 힘들어 하는데 ㅠ 단칼에 자르셔서 저희 남편도 서운해 하고 그래서 백일때까지만이라도 시댁에서 시엄마한테 도와달라고 해달라고 남편시켜서 부탁드렸어요 부탁드리기 죄송하고 어려웠거든요 오죽하면 남편이랑 일주일에 한번보면서 시댁에 들어 갈려고 하겠어요 ㅠ 근데 진짜 이러다 제가 뛰어 내릴꺼 같더라구요 과연 백일에 기적이 올까요? 이동국 아들 대박이는 어떻게 태교 했길래 저래 순할까요? 대박이도 백일전에 이랬을까요??

조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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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맘

공감이예요..ㅜㅜ애기 울면 저도 울고 싶고 24시간 내내 붙어있으니 내시간도 없고

1월 8일
시헌엄마유주

킴뚜밍 진짜 오죽하면 시엄마 붙잡았겠어요ㅠ남편이랑 떨어져지내면서 진짜 너무 힘들어요 진짜 너무~

1월 8일
시아♡유나♡호떡이♡

저도 첫애낳고 그랬어요.. 근데 시간이지남 언제 그랬냐는듯 이쁜짓도 많이해요 힘내세요~^^

1월 8일
와니

진짜 첫한달이 너무 힘들었어요ㅠ 저는 시댁에서 50일 넘을때까지 있으면서 밤에 교대로 아기봐주시고 낮잠자고 하니깐 좀 낫더라구요ㅠ 이제 90일정도됐는데 점점 나아지고있는거 같아요ㅎ 아가가 밤에 통잠도 자주고 ㅎ

1월 8일
지성지아맘♥

전첫째때는순해서 어떻해키웟는지도몰랏는데 둘째는밤낮이바껴서 매일밤새고힘들엇써용도와주는사람없고..50일되니깐잘자더니 백일지나서는잠투정이심해지더라구요 .애기들마다틀리긴하는대 ..

1월 8일
꼬유둘맘❤

저도 첫달엔 애기울때 같이울고 그랫어요ㅠㅠ아직 힘들고 100일의 기적을 기다리고 있지만 점점 나아져가긴해요! 저희 같이 힘내요!ㅠㅠ

1월 8일
한이엄마

전ㅜㅜ남편과주말부부예요ㅜ독박육아죠ㅜ88일됫는데100일에기적?!그게있는지정말궁금하네요ㅜ땡깡에잠투정에승질은다내고ㅜ토하고ㅜ울구ㅜ눕혀누면ㅜ울고안아주니일어나서재우라하구ㅜ바운스에눕혀놓으니잠자길래ㅜ바닥에눕혀놧더니ㅜ바로등센서작동ㅜㅜ거기다가시댁까지스트레스죠ㅜ압록강과두만강사이에뛰어들고싶었던생각많았어요ㅜㅜ

1월 8일
시헌엄마유주

딸♡딸♡아들♡ 하 진짜 이쁠땐 이쁜데 미울때가 더 많아요 애기한테 화내고 하면 늘 미안한데 아직 저랑 아들이 맞춰가는 과정이라 생각 해요

1월 8일
시헌엄마유주

와니 저는 40일 넘었는데 더 좋아져야 되는데 더 힘들게 하니 오죽하면 남편껌딱지인 제가 시댁으로 간다고 했겠어요 ㅜ

1월 8일
시헌엄마유주

지성지아맘♥ 저는 둘째는 아에 생각도 안해요 너무 힘들어서 좀 크면 나아지겠죠 ㅠ

1월 8일
시헌엄마유주

유하맘❤ 저는 지금도 울어요 진짜 미치게 할때가 너무 많아요

1월 8일
시헌엄마유주

한이엄마 진짜 힘드시겠다 저희 남편도 이번에 제가 너무 힘들어 하니깐 휴가 내고 애기 봐주면서 육아 힘든거 알았어요 주말부부면 진짜 혼자서 다해야 되는데 ㅠ

1월 8일
Jane Ha

아기 훈육은 3살부터에요 ㅠ 화나셔도 화내면 안 되요

1월 8일
시헌엄마유주

Jane Ha 그런 이론적인거는 누구나 다 알고 있죠 근데 감정이 그게 안되니깐 화내고 짜증내고ㅠ 여기에 있는 엄마들 이론적인 데로 아이 키우면 다들 미쳐있거나 아니면 대단한 부처 일듯해요

1월 8일
와니

시헌엄마유주곧 좋아질꺼예요ㅎ 눈에 머가보이기시작하니깐 조금씩 혼자 놀기도하고 그렇더라구요ㅎ

1월 8일
시헌엄마유주

와니 빨리 시간가서 우리 아들 예쁜시간이 더 많았으면 좋겠어요 ㅠ

1월 8일
축복사랑맘

힘내세요~~저두 아가들 키우다 제성질에 뒷목잡은적 많은데ㅋㅋ전 아가 잠시 내려두고 다른방에가서 문닫고 베게로 얼굴파묻고 소리지르고 풀었어요ㅋㅋㅋ아가한테 직접화내지 마시고 다른쪽(?)으로 푸셔보세요~~아가가 아프기도 하고 그래서 엄마를 힘들게 했나봐요~~이제 이쁜짓 많이 할거예요~~그래두 신랑분이 많이 알아주시니 다행이네요~~전 언제나 혼자 낑낑 ㅜ

1월 8일
시헌엄마유주

축복사랑맘 저도 그래야 겠어요 아이한테 풀께 아니고 베게를 써야겠어요 이제 몇일만 있음 시엄마 찬스쓰니깐 ㅠ 죄송하긴한데 제 정신이 건강해야 애기도 이쁘게 잘 키울꺼 같아요

1월 8일
태림맘😍

힘내세요!!!!!!! 엄마컨디션이 좋아야 아가도 잘볼수있으니 그렇게힘들땐 조금쉬는것도 엄청난 도움이될거같아용 나중되면 지금생각하면서 웃으며이야기하는날이 올거예요 화이팅!

1월 8일
짜니맘

저도 60일까지는 하루종일 우는 애기 안고있느라 정말 우울증 올뻔했어요. 그나마 엄마가 오셔서 밤에 애기 봐주셔서 잠잘 수 있게되서 그나마 나아지더라고요ㅠㅠ 등센서때매 바운서도 포대기도 다 거부하고 밖에 나가면 잠들어서 정 안될땐 애기안고 밖에 나갔어요..근데 시간 지나니 누워있는 시간이 생기더라고요. 모빌이나 그런거 틈틈히 보여주세요. 어휴 힘드셔서 어째요ㅠㅠ

1월 8일
서지원

100일의 기적은 꼭 와용~~~아가아가 할때 힘들어도 크서 신생아때 힘든아가들이 말도 잘듣고 그런데요~우리 공주는 신생아때부터 오줌을싸도 응가를싸도 울지도 않고 낳자마자 1일의 기적이라서그래서 제가 더 힘들었답니다 ㅜㅜ잠을못자고 일일히 확인하고 하느라요!!우리는 어마닌깐요~화이팅!!!시어머니께 맡겼어도~~시어머니 기분 좋으시게~봉투 조금씩 챙겨드리세용!!

1월 8일
윤슬마미❤️서린마미

아이고 어머님 ㅠㅠㅠ 많이 힘들죠. ㅜㅜ 저도 새벽마다 엄마한테 잔화해야지 할머니한테 부탁해바야지 하다가 죄송스러워서 그냥 혼자 애 봐요 ㅜㅜ지금 몸살나서 더 힘드네요 ㅠㅠㅠ 지금 158일인데 낮에는 그러러니 좀 갠찮은데 새벽이 너무 힘드네요ㅠㅠㅜ 저는 백일의 기절이여서 얼렁 돌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ㅠㅜ

1월 8일
시헌엄마유주

태림맘? 그쳐 시간이 지나면 남편이랑 아이랑 셋이 앉아서 웃으면서 얘기 할 날이 오겠죠

1월 8일
시헌엄마유주

짜니맘 아기들도 힘들꺼예요 엄마가 자기들 마음 몰라주니

1월 8일
시헌엄마유주

서지원 그래야죠 시어머니 용돈도 드리고 진짜 나중에 순하게 말 잘들어 줄까요 ㅠ

1월 8일
시헌엄마유주

윤슬이엄마❤️ 저도 혼자 버텨 볼까 했는데 제가편해야 아이도 잘 볼꺼 같아서 죄송하지만 sos했어요

1월 8일
윤슬마미❤️서린마미

아 너무 힘들어요 지금두 ㅜㅜㅜ 저도 엄마 문자하면 바쁘다는 거에요 그리고 전화오면 안받아요 짜증나서 ㅠㅜㅜ

1월 8일
막내거덩

매일 똑같은하루- 앞으로도 나아질거란 보장없이- 내가 이렇게 언제까지 살아내야하나.. 이런생각들 ㅠㅠ 도와줄사람 있음 도와달라고 해야되요- 엄마가 행복해야 아기도 행복하죠- 힘내세요 ㅠㅠ 그저 할말은 우리 힘내요 이말뿐 ㅠㅠ

1월 8일
시헌엄마유주

윤슬이엄마❤️ 진짜 서운하지 않아요ㅠ 저 애기 아파서 입원했을때 옆에 애기 엄마는 친정엄마가 저녁마다 와서 봐주더라구요 진짜 속으로 울었어요 속상해서 ㅠ

1월 8일
시헌엄마유주

막내거덩 진짜 방구석에 갇혀서 이게 머하는건지도 싶고 진짜 우울증 안올 수가 없어요

1월 8일
♡지후마미♡

시헌엄마유주ㅋ정말 불과 두달전 이야기네요ㅋ저도 시댁이 옆동이라 부탁하고싶고 들어가살고싶었어요ㅜ그치만 난중을생각해서 싫드라구요ㅜ이 악물고 참아냈어요ㅜ하루 커피 3리터씩 마셔가면서ㅜ아기안고 창밖보면서ㅜ우울달래고ㅜ아...정말70일까진 힘들어요ㅜ조금만 참아보셔요ㅜ그나마 나아질겁니다ㅜㅜ휴ㅜ전 100일의 기절을 맛보는중이지만요ㅋ곧 나아지겠죠 머ㅋㅋ

1월 8일
민규맘

저 오늘 100일인데 혼자 안누워자던 애가 99일부터 5시간씩 누워자네요 낮에도 누워서 잘자구요ㅎㅎ백일의 기적인가봐여 힘내세요 !!

1월 8일
시헌엄마유주

민규맘 아 부럽다 ㅠ 저희 아들은 서서만 안아달라하네여 ㅠ

1월 8일
시헌엄마유주

꽁양 저희아들 밥이라도 먹게해주면 좋겠어요 ㅠ

1월 8일
시아♡유나♡호떡이♡

저도 첫째땐 밥도 제대로 못먹고 애기울면 같이울다 화도내고 짜증도내고 그랬어요 근데 시간이 약이더라구요 백일의기적이라고..ㅎㅎ 정말 찾아왔어요~ 둘째때도 그랬구요 4월에 셋째 태어나는데 둘째 14개월때라 더 힘들겠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웃게되는 일이 더많더라구요

1월 8일
♡지후마미♡

시헌엄마유주ㅋ저드 2주에 14키로빠지고ㅋㅋ그나만 안아서 컵라면이라도 먹은시간있음 땡큐였어요ㅋ어떤날은 자길래 물부었더니ㅜ깨서 울고불고ㅜㅜ결국 팅팅불어서ㅜ국물없는 컵라면을 먹으며...하....ㅡㅡ참 엄마들이 대단하다 느꼈죠ㅋ이래서 딸을 낳아야 엄마심정을 안다하나봐요ㅋ전 아들이라ㅜㅜ흑ㅜㅜ

1월 8일
시헌엄마유주

딸♡딸♡아들♡ 저도 백일까지 시엄마한테 비빌려구요ㅠ 백일에 기절이 올까 무서워요 ㅠ

1월 8일
시헌엄마유주

꽁양 이렇게 개고생하는데 7키로 빠지고 나머지는 빠질 생각을 안해요 살도 안빠져서 스트레스 받는데 ㅠ 저는 고구마로 끼니 때우고 진짜 밥만 먹을려고 하면 잘자다가도 깨서 울고ㅠ

1월 8일
시아♡유나♡호떡이♡

시헌엄마유주기절아니고 기적이 올꺼에요~^^ 힘내세용~

1월 8일
♡지후마미♡

시헌엄마유주ㅋ저희 어머님이 아기들이 밥냄새를 맡는다네요ㅜㅜ그러나부다~해요ㅋ진짜 먹으려하믄 깨니ㅋㅋ100일 금방와요^^기운내요~어머님께서 도와주신다니ㅋ금방일거에요^^

1월 8일
Yoo Jung Laura Park

시헌엄마유주 에휴 엄마되기가 진짜 힘들어요...ㅠㅠ 밥도제대로 못먹고 하루종일 집에서 아기 울음소리 들으면서...ㅠㅠ저두 초반에 우리아기 낮밤바껴서 진짜 고생했거든요ㅠㅠ같이 울고...친정에 두달정도있었는데도정말 힘들었어요ㅠㅠ100일쯤 지나면 아기들이 낮밤도 알고 밤에 자는시간이 길어지니 좀 편해질거예요-! 우리 힘내요-!!! 그리구 어머님이 도와주시니 훨씬 편해질거에요-!!!

1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