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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12월 30일

태어난지엊그제같은데벌써태어난지80일이되었네요 산통도겪고

도연아사랑햏💕
육아중(8세)

태어난지엊그제같은데벌써태어난지80일이되었네요
산통도겪고밤에잠도안자고엄마힘들게하는딸을보며
시간이약이겠지하며하루하루를어떻게가는지도모르게
보낸거같네요..딸이효녀노릇을하는지요즘은밤에도너무
잘자고뭐물론한두번은깨서있지만아침에일어나서저녁
까지놀다가자구너무이쁘다고말해주고싶네요
정말말로만들었던시간이약이라는말80일의기적을본듯싶네요~

조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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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거덩

부러워요~ 저도 40일 뒤엔 도연맘처럼 여유로운 맘을 가지게되면 좋겠네요- 40일된 아들 수유중에 잠들었는데 트림시키면 잠깰까바 부동자세로 있는중입니다

12월 30일
도연아사랑햏💕

저희도연이도늘물고자는버릇이있어요..전그래도늘트름은잘시켜줬던거같아요..하두입으로게는거땜에저도어쩔수없엇던듯요

12월 30일
우솔맘

80일의 기적이면 일찍부터!!ㅎㅎ 저두 아가 언제크나 했던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돌이 다가오네요^^;;

12월 30일
도연아사랑햏💕

하루가어떠케가는지도모르고살았는데100일이다가오네요..ㅎㅎ정말빠릉거같아요

12월 30일
맘맘

하....35일되서너무너무힘든데 백일의기적이란게그렇게한순간찾아올까요ㅜ넘부러워요ㅜ

12월 30일
윤슬마미❤️서린마미

150일인데 더 힘드네요ㅠㅠ잠은 거의 못자네요ㅠㅠ

12월 30일
이희영

부러워요 ㅡㅜ 그래도 저도 70일가까이 된지금은 전에보단 덜 칭얼 거려요^^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