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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12월 21일

요즘 노히로제 걸리겟어요...씻을때나.그냥 잇아도 언제

요즘 노히로제 걸리겟어요...씻을때나.그냥 잇아도 언제
문열고 들어오는건 아닌지...자꼬 생각하게 되요...
임신 31주차 아들을둔 예비맘이랍니다.
아주버님과는 가까운곳에 살고잇구요.여자친구도 없구요.
저희신랑과 같이 일을해요.출퇴근같이하구요.
성격은 내성적이고 말도 없어요.말할때도 앞뒤 다짤라먹고 얘기하는 통에 무슨 말하는지 하나도모르겟어요.심지어 목소리도 작아요.아니...저희 집 비번을 신랑은 왜 알려준거며...
알려줘따해도 왜 비번을 누르고 들아오는지...제 상식으로는 절대 이해를 할수가없어요.이집도 회사에서 아주버님과 둘이사는 조건으로 나온 기숙사에요.근데 신랑과 아주버님과 합의하에 아주버님 따로 혼자사시고 저희.부부가.살고잇는거에요....그렇다고해도 아무때나 말없이 비번 누르고 들어온다는게 밀이되는건가요? 배도나와 티만 입고 집에서 편이 잇는데...갑자기 비번누르고 들어오니...안놀래겟냐구요...ㅠㅠ그래요 신랑잇을때만 와요...
그래도 이건.아무리.무슨 상황이여도 전혀 이해를 할수없는 거같아요...감기기운 잇어서 누워잇는데 문병을.온거에요.
그것도 말도없이 와야 문병이라면서 아무런 말도없이 오렌지 사온거에요...침청소도 안해노코 편한 옷차림에 누워잇는데말이죠...심지어 튼살크림바르고 홀딱벗고 누워잇는데 갑자기 도어락 소리가...심장이 벌컹...왜아니겟어요 아주버님이죠....하...오늘 아침에도 신랑.출근준비 챙겨주고잇는데 또 비번누르고 들어오네요....아주버님께 직접말하는게 최선이겟죠? 신랑한테는.말햇는데...처음 싸웟어요..형이 동생집에오는데 그게뭐가.문제냐면서요...그리고 형이 소심해서 그런말하면 삐진다고 본인은 말못한다고 하고싶은 저보고하라고하더라구요...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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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마미♡

하세요 싸워야죠 정말 생각없는분들이네요ㅜ무슨 매너인지...비번부터 바꾸고 남편한테 말하세요 글구아주버님께 확실히 말하시고...삐지든지말든지 그건 지사정이고 그런성격 다 맞출필욘없을듯 싶네요

12월 21일
쌍둥이맘

말을 해야하는게 맞는듯 싶어요~ 몸두 힘든데 마음까지 힘든일은없어야니깐요~

12월 21일

말해야겟어요ㅠㅠ스트레스받아서 안되겟어요.처음엔 내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건가?햇는뎅...이건아닌것같아요

12월 21일

네ㅜㅜ자꼬 신경씌여서 안되겟어요.심지어 저보고 집에서 뭐하고지내냐고 묻거라구요.별것도 아닌데 한번 싫어지니까 다 아니꼽게듣게되더라구요...ㅠㅠ

12월 21일
쌍둥이맘

아무래도 지금 예민할때이고 신경이 다 곶두서있어서 더 그러실듯~ 그맘 충분히 이해 가 가요~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