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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1월 18일

청으로 밥상잡고 서있엇다 며칠전부터 자꾸 엉덩이를 쳐들

태미니
육아중(8세)

청으로 밥상잡고 서있엇다
며칠전부터 자꾸 엉덩이를 쳐들고 시도하더니만 오늘 끝내 밥상집고 섯다
아들 이제부터 니가 걸어나가야 할 길은 가시덤풀이 될수도있고 비단길이 될수도 있으니까 용기있게 힘차게 후회없도록 전진했으면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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