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상세
  • #맘스톡톡
  • 12월 23일

120일된 아기 낮에 칭얼대는게 놀아달라는거같아서 이리

시완맘 27
육아중(8세)

120일된 아기 낮에 칭얼대는게 놀아달라는거같아서 이리저리 놀아주고 체육관에도 눕혀주는데 요즘 한창 뒤집기 하느라고 눕혀놓으면 뒤집어서 버둥거려요 돌려주면 뒤집고 일으켜주면 숨을 가쁘게 쉬는데 이게 노는건지뭔지......ㅜㅜ

조회 16

공감 0 댓글 0

윤슬마미❤️서린마미

저랑 똑같은 일상을 겪고 계시는군요 ㅜㅜㅎㅎ 집안일도 잘 못하겟어요ㅜㅜ계속 지 앞에서 놀아달라해요 ㅜ

12월 23일
빈이모친

울아가보다9일이나늦은데아직울아가는뒤집기는안하네요

12월 23일
시완맘 27

샤워도 못하겠다니까요 ㅜㅜ

12월 23일
시완맘 27

저희 애는 110일 되기도 전에 뒤집었어요

12월 23일
빈이모친

빠르네요 바운서랑아기체육관울집이랑같은거네요 ㅋᆞㅋ

12월 23일
윤슬마미❤️서린마미

저도..머리는 엄청 빠지는데 잘 못감아서 더 빠져요 ㅠㅠ 저희 애는 80일때 뒤집어서 오래전부터 고생했어요ㅠㅜ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