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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12월 17일

어제 새벽에 배가 몇시간째 뭉치고 옆구리가 쥐어짜듯이

알콩달콩맘28
육아중(7세)

어제 새벽에 배가 몇시간째 뭉치고 옆구리가 쥐어짜듯이
아파서 3시쯤 입원을.... 새벽에 진료받고 다행히 자궁문은
열리지않아서 다행이었지요 34주 됫거든요.
수술날짜엔 맞지않더라도 36주쯤에 아가낳는분들이
많다고 하네요. 염증인지 진짜진통인지 아직 몰라서
입원 하고있는데 병원에서 안정취하라는데 지겹네여 요긴
조은맘 분만실이ㅇㅔ요ㅎㅎ하루입원하는데 10만원
이라는데 다른곳은 하루입원하는데 얼마인지..
궁금하네욤ㅎ.ㅎ약이랑 방값이랑 별도일텐데 며칠안있었
는데 벌써부터 돈걱정...얼마나 나올지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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