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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11월 24일

안녕하세요~~ 37일된 아기엄마 입니다~ 32살이구요

채완맘
육아중(7세)

안녕하세요~~ 37일된 아기엄마 입니다~ 32살이구요 조영동에살고있어요
대구서 쭉있다 작년에 결혼하면서 경산으로와서 아는사람이 없어요..ㅜㅜ남편이 바빠서 잘 안놀아주네요ㅜㅜ
수다도떨고 서로 애기얘기 의논도 할 친구나 언니동생이 있었으면좋겠어요..
많이많이 관심가져주세요~^^♡♡

조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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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맘

반가워요~~^^

11월 24일
채완맘

네~ 반가워요~~^^

11월 24일
다솜맘

저는 아직 뱃속에품고있는 34세 중방동에살아요^^

11월 24일
채완맘

아~~ 몇주되셨어요? 고생이 많으시겠어요~ㅜㅜ 엊그제 임신한거 같은데 지금 애기하나가 온집을 들었다놨다 하네요^^

11월 24일
다솜맘

33주됐어요ㅋㅋ저두 임신한지엊그제 같은데 벌써 9개월이네요ㅋㅋ 그래도 태어나니 좋지요?

11월 24일
채완맘

낳고 조리원있을때 까지는 너무 좋았어요..집에오니 전쟁이네요ㅜㅜ 9개월이면 아궁~ 몸도 많이무겁고 여기저기 많이 아플때네요..지금은 빨리애기 보시고싶죠?^^

11월 24일
다솜맘

네ㅋㅋ 빨리보고싶어요ㅋㅋㅋ 몸도 많이아프고ㅜ 가만히잇는게 제일인데 가만히있을려니 게을러지고ㅜ

11월 24일
채완맘

맞아요.. 저도 그때쯤 힘들어서 누워만있고 싶더라구요..억지로 움직이는것보단 쉬고싶을때 푹 잘쉬는게 더 좋아요..진짜 애기낳으면 단 한시간이라도 편히 쉬고싶으실꺼예요..많이쉬세요ㅜㅜ

11월 24일
다솜맘

ㅜㅜ 나는 빨리나왔으면 좋겠다고하는데 다른사람은 뱃속이 나을껀데그러고ㅋㅋㅋ 그래도빨리보고싶네요

11월 24일
채완맘

저는 그 말이 절대 와닿지 않았어요 잘키울자신이 너무너무 넘쳤었거든요.. 근데ㅜㅜ 맞아요 뱃속이편해요..그땐 내몸만 추스리면 하고싶은거 하고 자고싶을때 자고.. 먹고싶을때 먹을수 있거든요ㅜㅜㅎ

11월 24일
다솜맘

ㅜㅜ 잠도많고 한데ㅜ 큰일이예요 나도 잘키울자신잇는데 맘처럼안되겠죠?

11월 24일
채완맘

제가 그래요.. 잠이많은데.. 이박삼일간 쪽잠 몇분씩잔거 빼고는 6시간잤네요..ㅜㅜ 근데 애기는 너~~~ 무이뻐요 자는것만 들여다봐도 한시간 후딱 지날정도예요..ㅎ

11월 24일
다솜맘

진짜요? 자는시간도 아깝겠네요그럼ㅋㅋ

11월 24일
채완맘

ㅎ현실은.. 그러고 보고있을게 아니라 그때 잠시라도 같이자야하는데..ㅎㅎㅎ

11월 24일
다솜맘

ㅎㅎㅎㅎ같이잘수가없다던데ㅋㅋㅋ 애기잘시간이 내자유시간이라며

11월 24일
채완맘

ㅎ애기잘때 안자면 도저히 잘시간이 없어요..ㅜㅜ 저희애기는 너무잘울어서 더더욱.. 여튼 아직아기안나왔을때 혼자시간을 많이즐기세요~ㅜㅜ

11월 24일
다솜맘

애기태어나면 잠이없어진다고는하는데 잘할수있겠죠?

11월 24일
건우맘

안녕하세용^^반가워요ㅎ

11월 24일
채완맘

네~^^ 엄마가되니까 애기한테대해서는 뭔가 초인적인 정신력이 생기는거 같아요~^^ 걱정하지마세요~^^

11월 24일
채완맘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11월 24일
채완맘

저랑 동갑이시네용~ 친하게지내요~~^^

11월 24일
아정맘♡

반가워용!!!ㅎ

11월 25일
채완맘

ㅎ넹~^^ 반가워요~ㅎ

11월 25일
지아

반가워요^^저 32살이구 55일된 딸있어요ㅋ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