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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3월 27일

어젯밤 다행히 열이 내리고 몸을 뒤척이긴 했지만 잘자고

명랑소녀
육아중(8세)

어젯밤 다행히 열이 내리고 몸을 뒤척이긴 했지만 잘자고 아침일찍 7시 조금 넘어서 일어나 아빠를 부르던 주안이.
일어나자마자 거실로 나와 드럼 연주를 하는 너, 얼마나 드럼이 좋았으면...
열을 재니 38.8 나와서 깜짝 놀라 다시 재니 38.1 그래서 해열제 한번 더 먹이고 쭈쭈먹고 좀 놀다가 9시에 아침맘마 먹고 딸기먹고...
선원장님 진료 접수하고 아빠 혼자 교회가셨는데 대기번호가 65번 이라는구나.
헉 소리가 절로 나오지...
아빠 예배 끝나고오면 병원가자. 제발 아무일 없기를...예방접종 하고 처음 열이 나는 거라 엄마는 지금 무척 걱정되고 불안하단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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