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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10월 21일

드뎌 아가가 퇴원하고 집에왔어요~ 걱정해주신분들 감사합

고야미
육아중(7세)

드뎌 아가가 퇴원하고 집에왔어요~
걱정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안방에 안전문 설치해서 문을 열어놨더니
개린이들이 안전문을 긁으며 짖으며 질투를 시작하네요ㅜ
첫날부터 아가도 개린이들도 저도 스트레스받고있어요ㅜ
질투 안하게 하는 방법좀 공유해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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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룩마미

저는 아가랑 개린이랑 번갈아가면서 봐줬어요ㅎㅎ좀 크면 지켜보면서 같이두고 놀게하고 그랬더니 지금은 개린이가 아가 보디가드해요ㅎㅎ

10월 22일
엠제이

측은하다고 시선주시면 자꾸그러니 긁는다고 시선주시지 마시구요. 긁기시작하면 3분후 다가가 "안돼"(단호한톤이되 화내시지마시고) 두번정도 말씀해주시고 돌아가서 아이 돌보세요. 그리고 밖에는 개린이 장남감이나 스낵볼같은거 두심좋구요..지금은 아이를 돌봐야해 너희랑 놀아줄수없어 라는 분위기를 알게 해주셔야해여. 몇주후 야밤되면 아이 잘시간에 알아서 엄마한테 올꺼예요^^ 이제 엄마 우리 놀아줄꺼지??

10월 22일
엠제이

아직 상황과 어떻게 해야하는제 몰라그런거니 다그치지마시고 첫째 개린이들한테도 동생이 생긴거니 , 상황을 받아들일수 있도록 노력해주세요^^

10월 22일
백규리

전 아기 잠들면 꼭 개린이 한테가서 오늘도 이해해줘서 고맙다고 많이 안아주고 놀아줬어요 그리고 뼈에 바람 들어간다고 다들 반대하는데 애낳고 한달도 안되서 개린이들 산책시키러 나가줬어요 물론 아들은 재워서 남편한테 맡기구요~개린이한테도 신경은 써주기 시작하면 애기랑 있는 시간은 양보해준답니다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