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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10월 13일

딸처럼 애교많은 아들 덕에 요즘 많이 웃는 초보맘입니다

쉬크찬
육아중(9세)

딸처럼 애교많은 아들 덕에
요즘 많이 웃는 초보맘입니다.
육아 고수님들에게 많이 배우러 가입했습니다.
4월생이라 만30개월 들어섰어요.
좀 천천히 컸으면 좋겠는데ㅜ
어린이집 다니고 나서부터 넘 쑥쑥 빨리 커서 서운해요.
고향에 있는 산후조리원을 가서 주위에 또래맘이 없어여..
서울 마포구 근처 사시는
13년생 맘있으시면 친구해용?






조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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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는 아름답다

우리첫째는 29개월인데 시크해졌는데..ㅜㅜ 아직애교있는애기가 있군요ㅜㅜ

10월 13일
쉬크찬

@형제는 아름답다 예전보다는 확실히 덜해진거 같지만 아직은 엄마힘내라고 엉덩이춤도 추고 하네용ㅋ 주위에 아들맘들도 다들크면 시크해진다고 해서ㅜㅜ 이대로 안컸으면 좋겠어용.

10월 13일
정의선

안녕하세요!!!저두13년생4월생딸아이 잇습니다!!첫째요ㅎㅅ

10월 13일
쉬크찬

@정의선 안녕하세욧 방가워요. 전 아직.. 둘째는 없어용ㅋㅋ

10월 13일
쉬크찬

앗 근데 댓글달기에 골뱅이가 아닌가봐용ㅠㅠㅠ. 가입한지 얼마안되어서 잘모르겠어용 ?

10월 13일
리비

맞아요. 어린이집 다니면서 쑥쑥 크는거 같아요~!

10월 13일
P_수현맘♡♡♡

제딸도 4월생인데~~~너무 이쁘죠???

10월 13일
형제는 아름답다

ㅜㅜ저도그래요 아직은 가끔이쁜말해주는데..더이상아컸으면좋겠네요

10월 13일
민민맘

닉넴 터치하면 저절로 이름 테그돼요^^ 저희아가는 다음주에 두돌인데 정말 어린이집 다닌 뒤로는 쑥쑥 크는 것 같아요

10월 13일
쉬크찬

좋은 팁 감사합니다.ㅋ 덕분에 리플 가능해졌네용

10월 13일
쉬크찬

넹 둘이 지낼땐 시간이 천천히 가더니ㅜ 참 신기해용 너무 귀여워용♡ 어른들도 지금이 제일이쁠때라 하시더라구용 ㅋㅋ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