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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10월 19일

안녕하세요 ^^ 4살,18개월된 아들둘키우는 26살맘이

슈쥬맘
육아중(10세)

안녕하세요 ^^
4살,18개월된 아들둘키우는 26살맘이예요
큰애가 얼집다니다 자주경련해서
얼집퇴소하고 데리구있는데..둘데리구있으려니
헐크가되가네요ㅎㅎㅎㅎㅎ
친하게지내요


조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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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매맘♡

에구 힘드시겠어요ㅜㅜ 둘째를 보내시는게 어떤지? 전 4살아들 19개월 딸있는데 둘째까지 다 얼집 보냈네요

10월 19일
슈쥬맘

보냇다가 그럴까봐 못보내고..내년에 둘다보내려고 유치원등록하고 어린이집 대기걸어놧어요ㅎㅎ 나중에알고보니 그얼집이 말이많은곳이더라구요ㅜㅜ

10월 19일
엠제이

파이팅이예요 둘다 한창 변화(?)의 시기네요..^^

10월 19일
아들 둘 딸 둘

문제가 있는 얼집이군요.전 중1,초5,4살딸 쌍둥이 맘이에요.저도 큰 애가 얼집다닐때 거품물고 경기를 자주해서 얼집 못 보내고 7살되서 유치원 겨우 보냈어요.애들은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갑자기 애기가 이상증세(경련,낯가림,맘마거부,잠투정...등)생기면 유아스트레스가 심한경우라네요.

10월 19일
슈쥬맘

네ㅠ.ㅠ

10월 19일
슈쥬맘

얼집에서도 놀다가 경련해서 ...더는 못 보내겟더라구요ㅠㅠ 그만둔뒤론 한번도 안햇어요

10월 19일
아들 둘 딸 둘

전 소아정신과까지 다녔어요.

10월 19일
오윤이맘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ㅠㅠ 진짜 얼집 잘골라야죠 뉴스에도ㅠ많이나오고 믿고 보내야하는데

10월 20일
배지선

저도 이제 아들 둘인데 친하게 지내용

10월 22일
슈쥬맘

그정도까지심햇어요ㅜㅜ?

10월 22일
슈쥬맘

맞아요ㅜㅜ보내놓고보니 안좋은애기들이 들리더라요ㅜㅜ

10월 22일
슈쥬맘

반가워요^^!!!ㅎㅎㅎ

10월 22일
아들 둘 딸 둘

새로 온 아이가 있었는데...그 아이가 자꾸 밀고 꼬집고 그래서 울 아들이 하지말라고 밀치다가 손톱에 조금 긇혔대요.그런데 그 애 엄마가 다음날 와서 울 아들한테 소리지르고 난리를 쳤다고 하더라구요.그 날 애는 놀래서 거품물고 쓰러졌는데 앞 뒤 다 빼고 애가 이상하다고 전화를 하더라구요.그 뒤론 얼집에 안 갈려구 하고 자꾸 경기를 해서 뇌검사까지 받고...가관도 아니였어요.그때가 울 아들 3살때라 마니 놀랬던거죠.

10월 22일
슈쥬맘

어머.. 얼ㅁㅏ나놀ㅈ랫으면ㅜㅜ 속상하셧겟어요ㅜㅜ근데 그애엄마진짜어이가없네요?

10월 22일
아들 둘 딸 둘

병원에선 소송하라고 하더라구요.그런데 애기 델꼬 법원데리고 다니고 경찰서다녀야한다는게 싫더라구요.그뒤론 얼집을 보내면 적응을 못 해서 결국 일곱살에 동생이랑 같이 유치원보냈더니 그나마 적응해주어서 고맙더라구요.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