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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10월 11일

유한꺼루했는데 처음에 한줄 나와서 아닌가보다 했는데 몇

도경mom
육아중(10세)

유한꺼루했는데 처음에 한줄 나와서 아닌가보다 했는데 몇분있다 희미하게 두줄보이네요 아직 실감이 안나요ㅎ첫째가 아들인데 4살터울 이거든요ㅎ 아들낳을까바 둘째는 별생각업었는데 제가 혼자라 엄청 외로웠거든요ㅜㅜ 둘은 있어야지 생각은 했는데 너무 힘들게 낳아서ㅎㅎ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ㅎ 또 걱정인것은 다들 둘째가 첫째보다 임신기간이 힘들다고ㅜㅜ첫째키우기도 힘든데 둘은 어케 키우나 이걱정도 돼요ㅜㅜ월요일날 병원 가볼라고요ㅎ지금도 속이답답해서 잠이안와요 저한테 행복 바이러스좀 주세요

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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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쭈

어머나 축하드려요!ㅎ 임신기간은 좀 힘들긴 해요 하지만...ㅎ 저는 셋 낳아보니 ㅎㅎ 정말 행복한 순간이 많더라구요 ㅎ 하나하나 아이가 자라가는 모습이 늘 기쁨입니다 ㅎ 물론...물건들이 제자리에 있는 날이 없어서 화가 좀 많이 나긴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월 11일
도경mom

ㅎㅎ댓글감사해요아직도믿기지가않아요셋째요?진짜대단하셔요존경합니다

10월 11일
장쭈

지금부터 잠자는 시간을 정확하게 해두셔요 ㅋㅋㅋㅋㅋㅋ 둘째 낳은 후엔 진짜.. 잠잘 시간도 없을지도 멀라요 ㅠㅠ 신생아때야 원래 그렇다지만...집안일이..........어마어마 ㅋㅋㅋㅋ

10월 11일
도경mom

아실컷자둬야겄네요ㅎㅎ울첫째는꿀잠중부럽네요ㅜㅜ

10월 11일
장쭈

ㅋㅋㅋ 오늘 일요일이라 애 얼집도 못가는데 피곤해서 우짜용 ㅠㅠ..... ㅋㅋㅋㅋ

10월 11일
도경mom

가슴이답답해서자다가4시에일어나서이러고있어요ㅎ날씨도구리고신랑은광주가서안들어오그ㅜㅜ

10월 11일
장쭈

참 여럴때 신랑은 참 안도와줘요들 ㅋㅋㅋㅋ 신랑이라도 곁에 있으면 대화하다 포근하게 잘텐데 말이예요 ㅠㅠ ㅋㅋㅋ 저희신랑은 어제 좀 따신 이불 꺼내서 덮을 때 자긴 안덮을거라더니 새벽에 셋째랑 저랑 덮고있는거 다가져가서 완전 추웠네여ㅠㅋㅋㅋㅋㅋㅋ 셋째를 위해 적당히 나눠덮었어요 ㅋㅋㅋㅋ

10월 11일
도경mom

원래도움이안돼요애둘키우는거같아요동갑이라그른지더더10월ㅇㅋ결혼기념

10월 11일
도경mom

오타났어요ㅜㅜ10월결혼기념일에아들생일에형님출산에겹쳤네요ㅎ

10월 11일
장쭈

저도 신랑이랑 동갑이예용 ㅋㅋ 아이고 뭔 행사가 그리도 많다용 ㅋㅋㅋㅋㅋ ㅠㅠ 평온하게 살기가 참 어렵지요 ㅋㅋ

10월 11일
도경mom

그니깐요겹쳤네요ㅎ형님첫째가아들인데둘째가딸이라완젼멘붕이었는데딸이귀한집이라ㅜㅜ그래서별생각안했는데생겼네요ㅎ

10월 11일
윤이마미

둘째는 딸이길 빌어요! 든든한건 아들이긴 하지만 딸들이 더 이쁜짓 많이하고 도움도 되죠ㅎㅎ대화가 되는날이 오면 같이 데이트도 하고 아빠가 더좋은거 같아요ㅎㅎ

10월 11일
미라막스맘 🌸

힘내시고 축하드려요^^ 저도 둘째 나중에 낳을까 생각했는데 내맘대로 가는게 아니었어요ㅋㅋ 첫째는 12년생 딸이고 둘째는 15년2월생 아들이에요^^ 아들은 벌써 8개월.. 힘들긴 하는데 살만해요ㅋ 저와 울 신랑이 둘 다 외국인이라서 한국에서 친적들이 없어서 더더더 힘들어요..ㅠ 옆에 친정이나 시댁 있으면 참 도움이 될거에요^^ 저희도 둘째 낳기 전에 애들 둘이나 어케 키우나 싶었는데 막상 낳아보니까 우리 생각했던거보다 그리 나쁘지 않아요ㅋ 첫째는 4살이지만 행동은 2살꼬맹이처럼 자꾸 했어서 걱정했는데 둘째 태어나자 마자 딸래미 180도로 달라졌어요ㅋㅋ 이제 기저귀 다 갖다주고 버리고 젖병 갖다주고 싱크대에 넣고 동생이랑 놀아주고 많이 도와주고 책임감있는 누나 되었네요ㅋㅋ

10월 11일
사랑스러운그녀

둘째축하드려요.둘째가지는게기쁜아닌가요?저도얘기둘이키우는입장에요.둘키우는게정말로엄마들이힘들니다.그래도어쩔수낳아야하자냐요.둘째딸이길바래요.

10월 11일
이지수

우와 둘째가 딸이길 빌께요 저도 아들은 12년생이고 둘째는 지금 18주인데 둘째도 아들이라네요ㅋ 아마 둘째가 복덩어리 일꺼예요~

10월 11일
아들 둘~♡ 맘

어머나 축하드려요~!! 저두 동갑 신랑에 아들 둘 키우는 맘이예요~!! 도경mom임신 소식에 4년전 둘째 임신 했을때 생각 나네요 ㅎㅎㅎ 그래서 아들 셋 키우는 기분이라죠~!!

10월 11일
아들 둘~♡ 맘

저두 둘째는 딸 이길 바랬었는데...중기 촘파 보시고 담당쌤도 "엄마 닮은거 같아요"란 소식에 기뻐하다 한달 후 정기 촘파 보시고 "왕자님이네요~!! 이제 않바껴요" 란 소식에 조금 서운 했더랬죠~!! 건강하다는 소식에 위안 삼고 낳았는데... 지금은 딸 같은 애교 만땅 아들 이네요~!! 저두 아들 둘 임신기간 정말 힘들게 버텨서 낳은 맘이예요~!! 힘든건 아이들 보면서 잊게 되네요~!! 요즘은 자꾸 셋째 생각이 간절하네요~!! 하지만... 나이가 불혹의 마흔... ㅜ.ㅜ 둘로 만족하려구요.

10월 11일
린♡희

축하드려요~^^ 첫째가 있어서 임신기간이 힘들다고 하는거 같아요 저는 첫째때매 힘들긴 햇는데 전반적으로는 둘째가 입덧도 짧고 좋앗어요ㅎ

10월 11일
엠제이

축하드려요~임신기간은 힘들지만, 출산후 좀크면 낫지않을까요? 외동 같이 놀아주기 ㅠㅠ 벅차서 가끔 둘이면 나을까 싶은생각..놀이터에서 형제끼리놀면 좀 부러워보이기도 하더라구요. 축하드리고 딸바이러스 드릴께요^^

10월 12일
카톡ID남매옷장

체력적으론 확실히 둘이 힘들지만. 행복은 두배 세배 라는요^^♡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