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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10월 7일

안녕하세요164일덴 아들을둔 엄마에요ㅠ쑥스러운 예기지만

정훈맘
육아중(7세)

안녕하세요164일덴 아들을둔 엄마에요ㅠ쑥스러운 예기지만 저희 아들이 100일도 안데서 둘째가생겨써요 지금14주4일됐는데 재가 자다가 뭐가 축축해서 양수가해서 병원에 같는데 병원에서는 양수양이랑 아가는 괜찮타고 하내요ㅠ근데 자다가 또일어나보니 팬티가 저저있내요ㅠ다른 병원을가야할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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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현맘

혹 요실금은 아니신지요?

10월 7일
정훈맘

요실금이요?임신했는데 요실금이 올수있나요?

10월 7일
서진현맘

가끔 그럴 수도 있다고 들어서요~ 요실금은 소변이 자기도 모르게 나오는 거자나요 계속 그러시면 병원을 다시 찾아보시고 뱃속에 아가가 있으니 첫째는 너무 많이 안아주고 그러심 아니되어요~ 조산도 조심 하시구용~

10월 7일
정훈맘

냉ㅠ이것 때문에 고민 많이 했는데ㅠ감사합니다ㅠ

10월 7일
서진현맘

화이팅 하시고 조금 멀었지만ㅎ 순산 하셔용~

10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