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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10월 7일

저는 32살이고 이제 162일 된 공주마마를 키우는 초

빈이공쥬맘
육아중(7세)

저는 32살이고 이제 162일 된 공주마마를 키우는 초보맘 입니다~^^김포살구요 지금 저희 공주가 이빨이 나와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울고 힘들어해요 ㅠㅠ 뭔가 도와줄만한 정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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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

낮에는 치발기 냉장고에 잠시 두었다가 시원해지면 그때 아기가 가지고 놀게 하구요.. 칫솔도 가지고 놀게해주면 더 좋아요~ 그리고 밤에 계속해서 아파하면서 깨면 젖니정제나 젤 같은거 사용하시면 조금 완화하된다고하니 필요하시면 사용해보셔요~

10월 7일
빈이공쥬맘

차갑게 해서 줘봤눈데. 던지네요. ㅠㅠ 에고 이빨 날때 이렇게 아파할줄몰랐어요 퓨

10월 7일
태경맘

165일된 아들 뒀는데 저희 아들은 아직 이가 안 났어요, 역시 여자아기들은 좀 빠른가봐요~

10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