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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9월 30일

4개월 발달 공유해요 낼이면 144일 . 몸무게.6.

다온맘

4개월 발달 공유해요
낼이면 144일 . 몸무게.6.8kg. 키.62.2cm 네욤^^
옹알이소리가 다양해지고 소리도 지르고
엄마얼굴보고 웃고 그러네욤
태어나고 한달은 혼합수유 나머진 모유 먹이고있어요

조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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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비읍

135일 몸무게 7.2kg 키 64cm 입니다 어제부터 갑자기 뒤집기 되집기 시작했어요;; 당황당황 ;;;

9월 30일
다온맘

저희애긴 아직 옆으로만 눕고 뒤집진 않고있어요 조만한 하겠죠??^^

9월 30일
장쭈

금방이예요ㅋㅋ 어느날 보니 기어다니고 있을껄요? ㅎ

9월 30일
아토마미

130일때 몸무게 6.8 키는 모르겠구요. 뱃고래왕작고 거의완모아기입니다.옹알이도 기분따라 다르게하구요. 땡깡이 엄청늘었어요.심심하다고 투정도부리고 웃음도 많아지구요.^^

9월 30일
이우영

131일이구요 몸무게9.5에 키는 67이에요~ 완모 중이구요~ 몸이 무거워서 그런지 뒤집기 한번 성공 후에 못하네요ㅠㅠ 시도는 자주 하는데 ㅋ

9월 30일
다온맘

저희딸도 땡깡이 늘어서 쟈꾸안아달라고 소리지르고 그러네욤

9월 30일
타온엄마

4개월쯤 옹알이를 하는구나..ㅎㅎ 꿈같은 4개월이네요ㅋㅋ

9월 30일
해찬나래

142일 오늘 몸무게 7.05구요 8개월만에 1.4로 태어났는데 거의 다 따라잡았네요 목은 가누는데 흔들흔들하구요 뒤집기는 아직이에요 뒤집으려고 연습만 하네요

9월 30일
다온맘

저희딸도 흔들흔들 뒤집을려고 폼만잡고 ^^

9월 30일
민호맘

135일 몸무게7.2kg, 키65cm 남자아이예요~ 저도 한달 혼합 지금은 완모중이고요, 원래 밤에 수유후 바로 잘 잤는데 120일쯤 뒤집기 시작한 후로 밤잠재우는데만 2-3시간 걸려요ㅜㅡ 낮잠도 뒤집느라 못자요 ㅜㅜ 그러다보니 잠투정도 요즘이 최고예요ㅜㅜ 의사샘이 뒤집기 하면서 몸을 막 움직이고 싶어서 못자는거라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잘자는날이 오겠죠.. 옹알이 다양하고 이젠 소리내서도 웃고 소리도 질러요 ㅎㅎ

9월 30일
친절한연자씨

135일 남자아기 9.7킬로 혼합수유하고있구요 90일부터 뒤집기했구요 아직되집기는못해요 요즘은손가락을 미친듯이빠내요ㅠ 요즘들어서 잠투정이심해졌어요

10월 1일
우퀴벌레

아..141일째인데요 몸무게 8.3... 이미 100일지나 뒤집고 뭐든 다 입으로 땡겨가려는

10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