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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5월 19일

오늘 하루가 어느덧 지나가고있네요>_< 친정엄마가와서

은비마미S2
육아중(9세)

오늘 하루가 어느덧 지나가고있네요>_<
친정엄마가와서 잠깐 봐줄테니 신랑이랑
맛있는거 먹고오라그해서.....
회사에서 신랑이랑같이 일하시는 형님한분이랑
집근처 삼겹살집에서 쏘주한잔하며 냠냠~먹고있는데
엄마한테 전화와서 애기 운다고 아주 대성통곡을 한다네요
그래서 아까아까~~걸어서 15분정도 되는 거리를
막뛰어왔네요ㅠ 숨은턱까지 차올라 헥헥거리면서도
딸램 진정시키고 맘마 먹이고 그랬더니 언제 울었냐는듯이
새근새근 아주 잘자네요ㅠㅠ
벌써 엄마 없는걸 아나봐용~>_<
그래도 매일 잘웃어주는 애기보며 하루하루를보냅니다ㅠ
다들 안녕주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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