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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9월 18일

멀리 울산으로 시집온 22개월남자아기 엄마입니당 만나

택연사랑해
육아중(9세)

멀리 울산으로 시집온 22개월남자아기 엄마입니당

만나서 같이 차도마시구 맥주도마시며 육아스트레스 풀 맘
어디 없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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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이현이맘

우허~~ 88년생이신거죠? 육아스트레스 정말 장난아니죠.. 22개월이면 정말 힘들때죠ㅠㅜ

9월 20일
킴공쥬님

저도 울산으로 시집와서 쓸쓸합니다ㅜ25개월아들 1개월딸키우고있는 맘이에용 육아스트레스 장난아니지요~.~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