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상세
  • #맘스톡톡
  • 9월 28일

일찍 결혼했다고 여기저기 괜한 시선받고 그랬는더 90년

추뚜맘
육아중(8세)

일찍 결혼했다고 여기저기 괜한 시선받고 그랬는더 90년생 맘들이 많군요 동질감이 느껴져서 좋네요
전 3살같은 14갤 아들램이랑 지내는데 아가가 유모차를 싫어해서 매일 허리가 끊어집니다ㅜㅠ
수다같이 떨어줄 친구같은 분 많이 알았으면 좋겠어요
제가 친구가 없거든요ㅋㅋㅋ
사실 지금 나이 친구들이 취준이나 신입때이니 바쁘고 말도 안통하고ㅠ 위로받고 스트레스 풀고 그랬으면 좋겠어요ㅎ

조회 7

공감 0 댓글 0

김미선

동감되네요?반가워요!! 일찍 결혼들하면 그런건가 저도 그렇네요.전13갤맘이랍당

9월 28일
추뚜맘

전 지금 댓글달린것만으로 기분이 좋아요 저랑 같은 상황의 분들이 있다는게ㅎㅎ 존재만으로 위로가 되네요ㅎ

9월 28일
기억할때쯤

전 이제 111일째 되는 아들 키우고 있답니다ㅋㅋ 늦게갈걸.. 가끔 후회도 되네요..

9월 29일
추뚜맘

전 아가얼굴 보면서 절대 후회안한다 항상 되내어요 사실 자기세뇌지요ㅜ 혼자만의 위로ㅠ

9월 29일
기억할때쯤

엄마들 화이팅이네요ㅠ!!

9월 29일
라온마마♡

혼자만의 위로..공감공감ㅠㅠ

9월 29일
추뚜맘

애기 다키워놓으면 그제서야 친구들은 육아전쟁이겠죠 우리끼리 으샤으샤해요ㅎㅎ

9월 29일
라온마마♡

ㅋㅋ저도 그런생각으로 더 힘내고있네용ㅜㅜ지금도 제 친구들은 불금불토를 즐기는데..저는..괘..괜ㅊ찮아여...ㅋㅋ

9월 29일
추뚜맘

전 여행다녀오는게 젤 부럽더라고요 진짜 혼자 어디가서 좀 쉬고싶네요ㅠ

9월 29일
탱이S2

반가워여

9월 29일
추뚜맘

ㅋㅋ이모티콘보니까 쇼핑도 다녀보고싶네요ㅎ

9월 29일
차니맘

반가워요^^ 울 친정오빠가 거제 살아서 뭔가 더 반갑네요!ㅋㅋ

9월 29일
추뚜맘

거제에는 대부분 타지사람들이지요 저도 남편직장땜에 왔어요ㅎㅎ

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