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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6월 19일

D+98 동생이 조카를 데리구 친정어머니랑 다녀갔다

캔디마미
육아중(8세)

D+98

동생이 조카를 데리구 친정어머니랑 다녀갔다

근데 민희가 낯을 가리는듯...ㅜㅜ

워낙 잘웃는 아가인데 외할머니가 안아줘도 앵~

이모를 보고도 앵~

5개월 먼저 태어난 조카를 보고도 앵~ㅜㅜ

그동안 졸려서 그런거려니 했는데.. 오늘보니 낯가리는게

확실한듯!ㅜㅜ 벌써 낯을 가리다니..

토요일 민희백일이라고 시댁 친정식구들 모여

식당에서 저녁먹기로 했는데 걱정이다.

더구나 민희는 오후에 더 예민해지는데ㅜㅜ

식구들이 많다보니 간단히 식사하기로 한 자리마저 부담스럽네

에고.. 차라리 빨랑 지나갔음 좋겠다

민희를 낳고 모유수유하면서 느낀건...

답답하긴 해도 집이 최고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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