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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9월 6일

방갑습니다 > ㅂ

이거안놔
육아중(8세)

방갑습니다 > ㅂ 용인시 보정동에 살고있는 16개월 남아를 키우고 있는
올해 36살 직업맘이에요
남아라서 그런지 요즘 체력이 딸리네요 풉
어제 첫 문화센터 수업이 있었는데
허헐~ 계속 뛰어 다닙니다 계에~~~속 쭈~~~우욱
에너지아이져도 아니공;;;;
다른 아가들은 엄마 아빠 무릎에 앉아 얌전히 노는데
요걸 말려야 하는지 둬야하는지 말리자니 이제 막 뛰는걸 터득한 아들은 아나무인이고 두자니 다른 아이들에게 방해가 될까싶고
아놔~ ㅎㅎㅎㅎ;;;



조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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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seol's

저희아들도 신세계로 문센다녔는데 워낙 활동적인 애인데 앉아있게 하니까 참여를 못하더라구요 ㅠ 근데 그게 애기들 성향이니까요~~ 개월수가 조금씩 올라갈수록 의젓해지네요~ 지금은 23개월이구요 ㅋㅋ

9월 6일
최탐정

이 또래 아이들이 얌전히 앉아서 설명을 듣는 것 차체가 쉬운일은 아니죠^^ 다니다보니 환경에 익숙해 지는지 조금씩 선생님 말에 따라서 행동하고 기다리기도하고 그랬어요. 그래도 오래 앉아 있지는 못하지만요ㅋ 지금은 돌아다녀도 위험하지만 않다면 그냥 두는 편입니다. 아직 수업이라는 개념을 모르니^^

9월 6일
이거안놔

다른 애라도 몇명 같이 뛰어다니면 좀 나을텐데 저희 아이만 뛰어다니셔서 눈치가 ㅋㅋ

9월 6일
최탐정

차라리 남자애들은 몸으로 움직이면서 하는 수업이 좋아요! 저도 그래서 가을 학기는 다 그런 걸로 신청했어요ㅋㅋ 앉아서 수업 받는 거 재미도 없어하고 집에서도 얼마든지 엄마나 아빠가 대신해 줄 수 있는 부분이라… 맘 것 뛰어 노는 게 최고!ㅋㅋ

9월 6일
이거안놔

저희 아들 듣는거 몸으로 하는 수업인데요 ㅋ

9월 6일
loveseol's

글킨해여ㅜ ㅋㅋㅋ 젤 좋은건 뻥 뚫린곳에 풀어놓는게 최고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흰 광교 공원이나 뻥 뚫린 키즈카페를 자주가여 ㅋㅋㅋㅋㅋ

9월 6일
최탐정

ㅋㅋㅋㅋㅋ 그렇군요ㅎㅎ 아들은 진짜 힘들어요ㅠㅠ

9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