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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9월 6일

안녕하세용 9개월아들키우고있어욥ㅠ 울산으로 시집와서 아

황숑맹
육아중(8세)

안녕하세용
9개월아들키우고있어욥ㅠ
울산으로 시집와서 아는 사람이 없어서ㅠㅠ
그리고 매일매일 독박육아ㅠ
힘든데 힘들다고할사람도없고ㅠㅠㅠ
친구마니사귀고싶어욥ㅠㅎㅎㅎ


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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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현애미

ㅠㅠㅠㅠㅠ여기에서대화많이나눠용.. 아는곳없는멀리멀리에서..고생이지만 애기웃는모습보며 화이팅!

9월 6일
황숑맹

감사합니당ㅋㅋ 매일 애기랑 베프 ㅋㅋ

9월 6일
민규맘♥

저도 순천에 살다 여수로 이사가서 친구가 없다보니 거이 방콕하네요~ㅠ

9월 6일
황숑맹

전맨날 애기랑 둘이서 빈둥빈둥밖에 나가고 그냥들어오고 ㅋㅋㅋ 정말 심심ㅠ

9월 6일
빛나라서하찡

저도 매일 독박육아 힘드네요..@@ 같이 힘내요

9월 6일
황숑맹

육아가 힘들다는건 알았지만 독박육아는 상상도못한일이에유ㅠㅜ

9월 6일
정후엄마♡JiNi

저도 독박육아중입니다 방가워요ㅎ

9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