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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9월 2일

안녕하세요?32주 예비맘입니다 점점 주수늘수록 분만이

백구
육아중(7세)

안녕하세요?32주 예비맘입니다
점점 주수늘수록 분만이 무서워져요
자연분만하고싶은데. .
많이 아픈가요? 겁나요^ ^;;

조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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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윙클코코

저도 첨엔 그랬어요 ㅎ 자연분만 말로표현못하는 고통이죠 .. 근데 어차피 분만실들어가심. 멋모르고 낳게되요 ..'너무 걱정하지마셔요 ^^ 저도 첨엔 엄청 겁먹엇는데.. 막상 액낳을땐 ㅋㅋ 그런걱정조차도 사치랍니다 ,ㅋ 어느새 정신차려보면 애기가 옆에잇을거에용 그냥 맘편히가시고 맛난거 많이 드세요 ㅎ ㅎ

9월 2일
병욱선영진영엄마♥

원래 애낳는 고통은 아프지만 애를위해 참는게 우리의 어머니예요 ㅎㅎ걱정하지마세요 힘한번만 주시면 되요 이쁜아기 순산 하세요~^^

9월 2일
소율맘

자연분만할땐전좀쉽게낳앗는데 진통이더고통이였다는ㅜ이틀진통하고 ㅜㅜ

9월 2일
뚜뚜엄마

저는 과정을 좀 알고 들어가니까 덜 무서웠어요 임신출산대백과 같은 거 읽어보시고^^ 예쁜 아가 만날 생각으로 기쁘게 기다리시면 될 거예요. 너무너무 아픈 순간에 뜨끈뜨끈한 아가를 뿅 하고 배 위에 올려주면 모든 고통이 사라져요.

9월 2일
yul's mam

애 낳는거보다 회음부 아물지도 않았는데 젖먹이고 키우는게 더 힘들어요 ㅜㅜ

9월 2일
서아윤아맘

저도 분만이 넘 무서웠는데 지나고나니 점점 아득히 잊혀져가요 그래도 두번하긴 싫다는 생각은 드네요 ㅋㅋㅋ 낳는것보다 그 후에 키우는게 넘 힘들어서 얼마나 아팠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해져요??

9월 2일
백구

다들 그러더라고요 고통은잠시지만 더행복한일이 있으니.참아진다구요감사합니당^^

9월 3일
백구

다들 그러더라고요 고통은잠시지만 더행복한일이 있으니.참아진다구요감사합니당^^

9월 3일
백구

진통이 어떤지 상상이 안되네요^^미리 생각안해야죠 ㅜㅜ

9월 3일
백구

넹~최대한 책읽고있어요~기쁘게 맘 먹어야죠~뚜뚜엄마씨는 아가의 사랑스런 모습 보면서 매일매일이 행복하시죵?부러워요^^

9월 3일
백구

회음부.통증 애기낳고는 그게 진짜 두렵답니다 어쩌겠어요 참아야겠죵?더더 무서운건 키우는거. . ㅜ

9월 3일
백구

전 둘째까지 계획중인데 벌써 겁먹어서 휴 그래도 낳고나면 또 잊어버리고 낳고 한다더라고요 우리 힘내요!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