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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11월 9일

아기낳기전엔 힘들다 아프다 소리 한번 안하고 살았는데

생글♥

아기낳기전엔 힘들다 아프다 소리 한번 안하고 살았는데 아들 키우다보니 온몸이 쑤셔 딱찝어 어디가 아프다 말하기 뭐한 몸상태가 되버렸네요 어디가 아파? 물으면 응 한군데.. 몸.이라고 대답하지요..
돌지나고 단유하며 조금 더 예민하고 좀 더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생이라 생각 안들고 아픈거 잊을 정도로 예쁜 울아들이 있어 행복한 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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