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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8월 17일

울 딸내미 조리원서 집에데리구왔을때 떡실신하며 자는 모

행복한티거부인
육아중(8세)

울 딸내미 조리원서 집에데리구왔을때 떡실신하며 자는 모습이네요 지금 75일째됬는데 많이자란모습이 정말싱기방기해요 힘든거생각하면 빨리자라줬으면하는데 잠잘때는 시간이멈췄으면하는것이 모든육아맘들 같은생각이겠죠?ㅋㅋ


조회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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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율맘~♡

공감이예요오늘딱2달하고1일지났는데. .하루하루커가는모습보면신기하기도하고너무빨리커버리는거같아서아쉽기도하고그래요ㅜㅜ

8월 17일
스텔라

맞아요~ ^^ 행복한만큼 힘든거 같아요;;; 그래도 우리 화이팅하자구요

8월 17일
MinyJWmom♡

애가 백일 지나고 돌 맞고 하면 우리애가 언제 이만큼 컸나싶어서 그때는 또 그때대로 시간이 그대로 멈춰서 더 자라지말고 이모습으로 평생 행복했음 싶죠. 걷고 뛰기 시작하면 잡으러 다니느라 눈에 안보이면 뭐 위험한거 갖고노나싶고 사고치나싶어서 지금보다 더 신경쓰이고 힘들기도하지만 그래도 아이들덕에 난 십년씩늙어도 든든하고 좋죠.

8월 17일
행복한티거부인

지금도 저희아가는 잠투정하다가 잠들었네요ㅋㅋ 지금모습 충분히간직하고 힘내자구요!!!

8월 17일
행복한티거부인

정말 오늘은 잠투정이 어찌나심했는지ㅋㅋㅋ 다시한번 화이팅이요ㅋㅋ!!

8월 17일
행복한티거부인

우와 좋은말씀 감사해요^^ 뭔가 두아이맘에 포스가느껴져요! 걷고뛰기시작하면 정말정신없을것같아요ㅋ

8월 17일
복똥이 맘

다들 뱃속에 있을때가 가장 좋다~ 나으면 고생시작이야하는데! 그래도 얼릉 낳아서 다른 맘들처럼 또다른 행복 느끼고 싶네요~

8월 18일
행복한티거부인

시간이 금방지나갈거에요ㅋㅋㅋ

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