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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6월 22일

이제 29주를 향해 달려가는 예비맘이지만, 아직도 모르

캐시맘
육아중(8세)

이제 29주를 향해 달려가는 예비맘이지만, 아직도 모르는거 부족한거 투성이다>.<
그런데 다행히도 출산교실 다니면서 정말 많이 배운다.
또 궁금한걸 즉석에서 물어볼수 있으니, 그점도 든든하고..ㅎㅎ

이번주 출산교실 주제는 신생아관리와 우는아이 달래기였는데, 그중에서도 우는 아이 달래는 법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영아산통으로 우는 아이를 달래는 법은 우는 정도에 따라 3단계로 나뉜다고 한다.

1단계) 막 울기 시작했을때, 아이를 안고 귀에 쉬~소리를 들려준다. 약간 강하게 해야 효과가 있다고 한다. 뱃속에서 늘 듣던 소리를 들려줌으로써 안정감을 주는 것이라고^^

2단계) 울음이 중간단계를 넘어서면, 신랑에게 차를 대기시키고 아이를 안고 밖으로 나간다. 아이는 공기를 민감하게 느끼기때문에 집안이 답답해서 그럴수도 있으므로 기분전환을 시켜주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때 차분하고 다정한 목소리로 아이에게 속삭이는것을 잊지말것.

3단계) 아이가 그래도 진정이 안되면 지체말고 차에 올라탄다. 신랑에게 동네길을 30분정도 운전을 시킨다. ㅋㅋ 분명 그 사이에 아이는 잠들어 있을 것임!! ㅋㅋ
3단계에서도 진정이 안되면 영아산통이 아니니, 병원에 가봐야 한단다. ㅜㅜ

예비맘으로서 이 이야기가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런 방법이 있다는걸 알아두면 좋을거 같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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