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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6월 18일

흠... 저는 시댁과같은 건물 에 살고있어요 시할머니

쩡으누씽맘
육아중(8세)

흠... 저는 시댁과같은 건물 에 살고있어요
시할머니의건물 에요 2층은 시작은아버님댁
3층은 시할머니와 시아버님
반지층에 저희가족과 세입자.
근데 여름이라 더워 창문을 열어 놓다시피 살고있어서
옆집에서 통화를하든 예기를하는소리다 저희집에서 조용히하면 다 들림니다.. 근데 그세입자분 1번 진짜 잠깐 얼굴 본것 이 다인데.. 이세입자 분이 친구 분과 통화를 하시면서 저희 시할머니 와 저희 를 욕 을 하시는거에요..
머.. 저희아이가 밤에늦게 잠을 자서 밤11시에도 울고 좀 시끄럽게 하기는 해요 근데 그걸 친구 분과 통화를하시며 욕을하시면서 씹는거에요 제가 머 집에서만 쳐박쳐서 나가질안는다는둥 애기가 밤 11시만되면 운다 머 어쨌다 시할머니는 머 이랬다 저랬다 이려면서요 제가 얼굴 보고 이런저런 이야기많이 해본 사람이면 욕을하든 뒤에서씹든 이해를 하겠는데 이분은 얼굴 도1번 보고 예기를 나눈적도없어요 근데 뒤에서 씹는다는거부터가 너무 충격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맘 들 께서는 어떻게 하실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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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율이맘

요즘 날씨가 더워서 창문을 열수밖에없는데 진짜 밤늦게 애기가 울면 신경쓰이긴하더라구여 좋게 얘기 나눠보시면 어떨까요??어차피 계속 그일로 부딪힐꺼같은데요

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