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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1월 12일

아빠는 너희의 모습을 남겨주기 위해 셔터를 계속 누른단

몽쉘통통
육아중(10세)

아빠는 너희의 모습을 남겨주기 위해 셔터를 계속 누른단다.
선우는 듬직한 형, 준범이는 예쁜 동생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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