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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12월 4일

12월2일 저녁10시에 입원해서 내진한번 해보고난뒤 이

효영이
육아중(9세,8세)

12월2일 저녁10시에 입원해서 내진한번 해보고난뒤 이것저것 서류작성하고 제모 관장하고난뒤에 촉진제 투여!
첫째도 무통으로 낳았기때문에 둘째도 무통으로 낳겠다고 다짐 또다짐
5시전까진 참을만한진동 생리통정도??
5시이후부턴 진통올때마다 윽소리나는 진통 ㅜㅜ
진통올때마다 아파죽겠다는 말이 절로나옴..
애기빨리나오길 바라며 진통올때마다 힘주기
간호사쌤 와서 양수터트리고나니깐 최고아픈 진통시작 ㅜㅜ
힘주니깐 애기가 나오는게 느껴지는데
담당의사쌤이 새벽시간이라 병원에 안계셨나...?
힘주지말라더니 옆으로 돌아눕혔다
진통올때마다 힘들어가는데 힘안주느냐고 고생했다
참 애를 힘을못줘서 못낳았단 얘긴들어봤어도 의사쌤이안계셔서 애기못낳은경우는 첨들어봄....
의사쌤오자마자 아픈와중에도 왜이렇게 늦게오셨냐고 ㅋㅋㅋㅋㅋ
쌤들어오시고 힘두번주니 새벽6시 이쁜이투 탄생!!
가진통은 참을만했고 진진통은 한시간정도 한거같은데
첫째때도 빨리낳은편이긴한데 확실히 둘째가 더빨리낳는거같다
후처치하면서 간호사쌤이 너무잘참았다며 셋째도 낳겠다는데..
절래절래 아들하나 딸하나 요렇게만 키우련당 ㅜㅜ



#예리닝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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