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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5월 14일

아직 13년생 4살인데 만으로 3살.. 근데 주위에서

개구쟁이맘.
육아중(10세,7세)

아직 13년생 4살인데 만으로 3살..
근데 주위에서 버릇없다는 소릴 들으니 잘 못하는건가..싶어서요..ㅡㅡ;
못고친부분도 많지요..
한자리에서 밥을 못먹고, 말은 서툴어 어른께도 가끔 급할때 "야,너,얘"나오기도 하고..요부분은 옆에서 고쳐서 가르쳐주지요..
"얘,가 아니라 이모,!!"라고..
떼쓰는것도 있지만..무족건 다 받아주진 않아요..

아직 딱 단정지어서 말할 그 시기는 아니지 않나요..ㅡㅡ;;
육아상담좀 받아보러 가야긋어요..
내가 문제인가..싶기도 하고..

조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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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이맘

내성적인것보단 활발한게 훨씬 낫다는 주의라서 전 크게 문제될건 없다고봐요ᆞ 먼 상담까지ㅠㅠ 저희아인 여자아이라 그런가 요런경우가 없어서 크게 와닿는부분은 없지만 아직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는 아이들을 이렇다 저렇다 판단하기는 빠르다 싶어요ᆞ단지 아쉬운건 조금 일찍부터 식습관같은건 잡아주셨음 좋을듯 싶은데 지금도 늦지않았어요ᆞ울 딸아이는 이유식 후기부터 식탁의자 썼더니 일단 자리에 앉음 거의 식사마치고 일어서거든요ᆞ지금부터라도 식사시간에 티비시청은 금지하시구 한자리에 앉아서 밥먹는 습관 길러주셔요~~ 화이팅입니다^^

5월 14일
축복사랑맘

식습관이나 존칭 예의범절을 습득하고 익혀나가야 할 나이이지요..아직 습득이 안됐다고 좌절할것도 없지만..아직 네살밖에 안됐는데..라고 그냥 있는것도 아닌 나이인것 같네요..경험상(유치원교사였어요) 요때 잘 잡히지 않음 죽..힘들어하시는 분들 많이 봤어요..윗분 말씀처럼 식습관은 이제부터 개선해보세요 호칭문제는..아이가 급할때 애 제 너 나올수는 있죠 근데 그게 횟수가 많은 습관되요.. 우리애도 첨 말문 트일적에 그런적이 있어서 어른한테는 그러는거 아니라고 알려줬더니 호칭에 관심이 생겨 한동안 묻고다녔어요..엄마 친구한테는 뭐라고 불러? 이땐 뭐라고 해? 어른한테는 줘! 하면 안돼? 하면서 존댓말까지 물어보고..그럼서 존댓말 익혀서 지금은 존댓말도 잘써요..아직도 급할거나 생각안나거나 모르는 사람한테는 머뭇거라다가 저기요! 죄송한데요! 하고 말걸구요(딱 평소 제말투예요ㅋㅋ) 엄마가 잘 알려주고 잡아주면 괜찮을거예요^^

5월 15일
여우별

엄마가 옆에서 잘 잡아 주면되요 저희 아들도 4살 인데 한참 어른한테도" 얘가" 라고 해서 어른한테 쓰는말 아니고 그건 친구한테 하는거고 어른한테 쓰는말 아니라고 잡아 주니까 고쳐 나가더라고요 얼집 다니고 말빨이 생긴건지 말도 많고 2월생이니까 말도 또래보다 많다고 쌤이... 말이 느리고 먹는것도 편식이 심해서 보낸건데 도움이 되네요

5월 16일
장지혜

딱잘라 이야기해야되는 시기같아요~ 13년생 10월 아들 키우는데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나 말을할땐 정말따끔하게 혼냅니다 다알아듣구요~ 고쳐지게끔 훈육할 나이랍니다 ..

5월 26일
이경진(람형제맘)

아이는 엄마아빠하는말을 듣고 자라지요- 존대말 먼저 써보세요...

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