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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5월 13일

우리딸 장거리 갔다와서 피곤했는지 화요일 새벽에 38도

윤이맘~♥
육아중(8세)

우리딸 장거리 갔다와서 피곤했는지 화요일 새벽에 38도 정도 되서 병원에 갔더니 목감기라고 하네요~다행이 심하지 않다고 해서 약먹었더니 열이 쫌 떨어져 37.6~37.4 왔다갔다 하다가 어제 열이 안나 안심했더니 오늘 콧물 감기 심하게 왔네요~아오~~양쪽코에 콧물이 줄줄....다시 병원에 갔더니 열 내리면서 코쪽으로 가면서 목하고 코쪽으로 염증이 생겨 항생제 처방 받았어요~애 아프면..엄마들이 고생이라고...코가 막혀 잠도 못자는거 띠해서 왔다갔다 하니 코가 뚫혔는지 잠들고...우리 신랑...자기 피곤하다가 코골며 자는데..진짜..꼴보기 싫어 죽겠습니다~!!!
어디 멀리 훌쩍 떠나고 싶네요~딸 나으면 같이~?


조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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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마미❤️서린마미

ㅜ감기 지긋지긋햐요ㅠㅠ

5월 13일
윤이맘~♥

윤슬엄마❤️내가 아픈거는 참을수 있는데..아이가 아프면 맘이 아프고 힘들어요~

5월 13일
한이엄마

감기ㅜ지긋지긋해요ㅜ지금2주째ㅜ감기로고생중이네요ㅜㅜ

5월 13일
쭈니맘

장거리 갔다오면 확실히 애기 힘들더라구요.~~~에공~~~~~잘보살펴주세요.

5월 13일
윤이맘~♥

한이엄마헐...진짜 감기 한번 걸리면 오래가요~~지긋지긋하고 ...어뭉님 아이도 우리애도 얼릉얼릉 나았으면 좋겠어요

5월 13일
윤이맘~♥

쭈니맘많이 힘든거 같애요~하아..애가 아플때 마다 맘이 심란하네요~~

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