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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5월 12일

맘님들은 큰애들 재울때 어떻게 재우나요? 잠을 잘 자

두남매마미♥
육아중(37세,10세,9세)

맘님들은 큰애들 재울때 어떻게 재우나요?
잠을 잘 자긴 해도 한번씩 안잘때가 잇거든요ㅠ
신랑이랑 아들은 자는데 한번씩 안잘때가 잇어서
계속 신경 쓰이거등요ㅠㅠ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가르쳐 주세효ㅠ

조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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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이마미♥.♥

전 딸래미가좋아하는노래불러주면서 엉덩이토닥토닥해줘요~ 그러다가잠들거나ㅠ이렇게해도안자면ㅠ그냥내비도요ㅠ아무리재우려해도안자더라그요ㅠ 내비두다가 어느새보면 혼자서자고있더라구용~

5월 12일
축복사랑맘

이젠 씻고 자는게 일과가 되서..씻고 로션바르고 제가 동생 재울동안 뒹굴거리며 놀다가 동생 다 재우고 제가 안아주고 다리 주물러주고 오늘 있었던일 얘기좀 나누다가 금방 자요~안자고 싶어할때가 있는데 애기가 깨지 않는이상 별로 제지하진 않아요..다만 엄마졸려서 먼저 잘께 하고 제가 눈감고 자는척하면 혼자 노래도 불렀다가 뒹굴거리고 놀다가 안아주세요..하고 와서 앵기면 잠들어요~

5월 13일
준우건우맘

첫째가 엄마말곤 잘려고 하지않아서 첨에 고생했어요..신랑이 옛날이야기며 사진보여주며 동화책읽어주면서 데리고가서 재우기시작하더니 요새는 아빠랑 잘자요

5월 13일
두남매마미♥

나경이마미♥.♥저도 작은애부터 재우고 큰애 재우는데 토닥토닥 해줘야겠어요ㅠ ㅎ

5월 13일
두남매마미♥

축복사랑맘꼬옥~안아줘야겠네요ㅎㅎ

5월 13일
두남매마미♥

준우건우맘저도 애아빠한테 함 맡겨봐야겠네요ㅎㅎ 가끔씩 저도 나가는데 애아빠가 냅두면서 재우더니 자기들이 진짜 피곤할때만 자드라구요ㅎ

5월 13일
개구쟁이맘.

일부러 울리기도 했다는 지인분도 있었어요..전 누워서 토닥이믄서 노래불러줘요..근데 금방 잘때 있고,한시간동안 불러준적도 있네요..

5월 14일
욱이맘

전 아이가 하나라 아이랑 둘이 자는지라~^^;;;늘 저하고만 자다보니 문제라고 못느꼈는데ㅠㅠ그냥 누워서 불다끄고 이런 저런 얘기도 하고 꼭 안고 있다보믄 어느새 잠들어있곤 하드라고요

5월 14일
두남매마미♥

개구쟁이맘.그러시군요 저도 함 해봐야겠어요ㅎ

5월 15일
두남매마미♥

욱이맘저도 얘기도 해주고 해봐야겠어요ㅎㅎ 애가 좋아하는 모습을 생각하니 제가 다 들떠 잇네요ㅎ

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