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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5월 5일

엄마들ㅠ 진심 나이드신 아주머니들 왜그러시죵? 저 요즘

김바니 엄마
육아중(8세)

엄마들ㅠ 진심 나이드신 아주머니들 왜그러시죵?
저 요즘 스트레스예요!
밖에 나가면 꼭 훈수를 두네요 지나가면서
울 아가 아직 윰차 적응 못해서 윰차 타면 나가고파서 징징 그런데 바람이 많이 불거나 하면 꺼내지 않고
갈 수도 있자나요 집 가까우면, 아님 산책중에 울면
제가 알아서 꺼낼건데
지나가면서 굳이 와서 애기가 불편해서그런거라고
등받이를 세워주라고 훈수...
그냥 네~ 라고 말아요 등받이 세워도 울어요 꺼내줘야 안울거든요
내자식 내가 더 잘아는데 ....
그리고 저는 더워도 우리딸 땀도 많은데
반양말 이런거 못신기겠어요
레깅스에 양말 신겼는데 그 발목 조금 살 나왔다고
애를 신발도 안신겨 다니네 어찌네 ㅡㅡ
하....왜이러죠???
그리고 오후에 햇볕있을때 나가면
지나가면서 햇볕도 뜨거운데 아기 얼굴 다 내놓고 다닌다고,,, 얼굴 다가리면 답답해서 울고
제가 다 알아서 하는데
우리동네만 이런 아줌마들이 많은건가요??
진짜 ...내자식이 졸려우는지 배고파우는지 내가 더 잘 알지 않나요? 오늘도 나갔다 유모차 태우니
역시 우는데 지나가면서 햇볕이 얼굴에 비쳐서 어찌고 저찌고 또 훈수
기분 잡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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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you Kim

저도 그것땜에 스틀받았었는데~~ㅋㅋㅋ 좀 더 크고나니 그런사람 없어집디다~ㅋㅋㅋ

5월 5일
연수.민재엄마

진짜 그런분들 싫어요ㅠㅠ이렇네 저렇네하면서ㅜ언제봤다고 그러는지모르겠어요ㅠ

5월 5일
김바니 엄마

ji you Kim 그렇죠? ㅠㅠ 저는 왜 이러지... 증말 오늘도 나갔다 화가 팍 나서 한명만 더 알지도 못하면서 저렇게 말하면 진짜 ㅠㅠ 폭발할지도 모른다고 했네요

5월 5일
김바니 엄마

연수.민재엄마 제말이요... 아기들마다 같은듯해도 다 다른데, 내 애가 왜 우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ㅠㅠ

5월 5일
설아공쥬맘

저희동네에서두그러셔요;; 반팔이나7부입히면 애기들은여름이없다고 덥게입히고라하시고 토끼방한우주복입히면 애기춥겠다ㅡㅡ 다들리게이야기해요 모자까지씌웟는데 춥겠대요 아.. 스트레스지요ㅠㅠ

5월 5일
연수.민재엄마

마자요ㅠ그럴때 정말 짜증나요ㅠ

5월 5일
김바니 엄마

설아공쥬맘 어머!! 공감요 겨울에 신랑 차타고 병원갔는데 거기 엘레베이터에서 애를 춥게입혔다고 그때 열받아서 차타고 왔거든요~ 했네요 속에 내복에 두툼한 우주복에 완전 겨울도 아니였는데 말이죠

5월 5일
다둥맘쩡

어른들은 아기가 우는것 자체에 신경이 쓰여서 그런거 같아요~!!저도 막둥이 아기띠로만 있으려하고 유모차는 죽어도 안타려고 하며 태우면 꺼내달라고 끝까지울어 ~지금은 포기했어요 ㅋ 하도우니 여기저기 지나가다 간섭하고 잔소리 하지만 그래도 그만큼 애기가 불편한지 아픈건지 걱정한다 생각하니 첨에는 화나고 왠 간섭이 한편으론 고맙더라고요~그냥 좋은 잔소리는 듣고 기분나쁜 잔소리는 흘려서 들으세요~^^

5월 5일
박은진

전 ㅋㅋㅋㅋ 신경쓰지말세요 이래요.ㅋㅋ 이말하고 울신랑한테 혼나죵 ㅋㅋㅋㅋㅋ 울신랑은 예 이러곸ㅋㅋㅋㅋ

5월 5일
박은진

몇번혼나고 그냥 씹어죵 ㅋㅋ

5월 5일
김바니 엄마

다둥맘쩡 그러고 있어요~ 그런데 꼭 한명은 만나더라구요 ㅡㅡ 저는 허리가 진짜 안좋아서 아기띠로 하다가 둘다 땀도 많은데 땀 흥건 허리는 날로 더 안좋아지고 무조건 유모차 가까운 마트는 왠만하면 갈때까지 태우거든요~ 울면 엄마야 말로 맘이 급한뎅 걱정해주시는건 아는데 굳이 다시 오셔서 등받이좀 세워줘요! 애가 불편해서그래 막 이렇게 해라 저렇게해라 ㅋㅋ 요샌 대꾸도 안하는데 너무 심하게 훈수두시는 분들이 있드라고용

5월 5일
김바니 엄마

박은진 ㅋㅋ 아 저도 오늘까지 그말은 들으니 진심 그말이 목까지 올라왔지만 참았어요 ㅠㅠ

5월 5일
박은진

전 물건살때도 옆에서 이것좋다고 막그러면 알아서 살게여 함 ㅡㅡㅋㅋ 울신랑 승질머리하고는 이래 이제 씹고 웃고 함 ㅋㅋ나만 혼나 ㅋㅋ

5월 5일
김바니 엄마

박은진 ㅋㅋ 정말 그렇게 관심들이 많은 분들이 어디든 계시는군요 ㅠㅠ ㅋㅋㅋㅋ

5월 5일
지완이마미♡

저도그런일한두번겪는게아니네요ㅠ왜그러시는지진짜ㅠ

5월 5일
min'sMom

아토피인 아가 엄마는밖에나갈때 마다 꼭 들어요 아들이 아토피거든요 것도 맨나혼나요 애신경좀써라ㅡㅡㅋ 엄마가 임신했을때뭘먹었길래 애가이러냐 이게좋다더라 저게좋다더라 하고있어요 제대로해라 게다가 아들이둘이니 딸하나있어야겠다는말은 옵션

5월 5일
고마워맘

저는 식당에 아기띠로 앞보기 하고 갔더니 애 앞보기하는거 아니라고~ 어쩌고 저쩌고~ 아~ 구경하고 싶어해서 앞보기 해준건데 지가 몰안다고 그렇게 떠드는지 진심 오지랖퍼들 짜증나요!!

5월 5일
김바니 엄마

지완이마미♡ 다들 그러시는군요 ㅠㅠ 진심 왜들 그러실까요? 그냥 걱정되시는건 알겠는데 조심히 알아서 키우는데여 혼자 생각하시든지 굳이 이야기를 하실 필요까지 ...

5월 5일
김바니 엄마

이세현 허거덩!! 아니 그런말을 하신다구요?? 아토피땜애 얼마나 부모 마음은 속상한데, 어떻게 그런말을 하시수들 있죠?? 진짜 황당하네요

5월 5일
김바니 엄마

고마워맘 맞아요 우리 엄마들도 아가들 다치지않고 조심스럽게 다들 하는데, 왜이렇게 다들 ㅠㅠㅠ 그냥 속으로 육아방식이 맘에 안들면 생각하시지 굳이 대놓고 말하실꺼까지야..없지 않나요?

5월 5일
min'sMom

김바니 엄마맞아요 음식도먹임 안되는데 지네들이 뭘안다고 먹여도된다고 저안볼때먹여서 집에서 일이주는병원다니면서 고생하고 휴 그냥 맘 비우고 얼른 대답해버리거나 진짜아닌건 욕먹어도아니라고딱잘라말하는게 답인거같아요 애를위해서도

5월 5일
박은진

스트레스받눈것보단 ㅋㅋ 할말하고 나쁜사람대세요 ㅋㅋㅋ

5월 5일
김바니 엄마

이세현 공감이요 ㅠㅠ 옛날에는 옛날방식으러 키워서 물론 탈없이 자랐다지만 요새는 또 그게 아니니만큼 아가들도 예민하구요! 그래서 엄마들도 조심스럽게 잘 키우는데 ㅠㅠ 다들 왜 그러시는지

5월 5일
min'sMom

김바니 엄마맞아요 엉엉 안된다고 그러면 유난스럽다고 난리 같이힘내요 강해집시다 엄마들ㅎㅎ

5월 5일
축복사랑맘

애가 이뻐서 그러는건 알겠는데 듣기 싫긴 하죠..친정엄마가 애 춥게입혔다고 잔소리해도 듣기싫은데 지나가는 모르시는분이 이참견 저참견 저를 이상한 엄마로 만들때면 그냥 전 대꾸도 안하고 그냥 지나가버리게 되더라구요...좀만 더 커보세요ㅋㅋ돌쟁이 아가한테 사탕도 쥐어주시고 어른들 먹는 짠과자도 쥐어주심서 참견해요ㅋ한번은 제가 아기띠하고 우리 큰애가 심통나서 길에서 울고있는데,..전 울면 다 울때까지 기다려주거든요..근데 그걸 보고 애를 막 혼내고 겁주고 경찰아저씨한테 잡아가라하고..애엄마가 독하다는 둥..애가 더 겁먹어 울어서 난감했어요ㅋ근데 그냥 그려려니 하고 한귀로 한귀로 들음 돼요..그리고 그 중 정말 들을 내용도 있기두 하구요..내 애가 이뻐서 그런가보다 해야지 어쩌겠어요..

5월 5일
프라프치노

전 남푠요...ㅠ

5월 5일
Jin A Seo

저 둘째 가졌을때 잘걷는 첫째 넘어진다고 애를 띠매서 다니지 그냥다닌다고 지나가는데 그러시더라구요 ^^;

5월 5일
김바니 엄마

축복사랑맘 그렇죠~ 진심 걱정어린 말씀들은 알겠는데 나갈때마다 꼭 한분은 그런분을 만나니, 은근 스트레스다라구용 ㅠㅠ

5월 5일
김바니 엄마

프라프치노 남편분이 그러셔용?

5월 5일
김바니 엄마

Jin A Seo 그래여 이렇게 엄마가 잘아는데 ㅠㅠ 왜 알지도 못하시면서 그러시는지 들 ㅠㅠ 걱정스러운건 이해하는데 스트레스가 ㅠ

5월 5일
프라프치노

김바니 엄마네~~그래서 가지라고 줘버림요...ㅋ왕 짜증나네요

5월 5일
정인영

저는 토스트 사고있는데 애기가 살좀 보였다구 애한테 신경좀 써야겠다고 그러는거예요;; 첨엔 그러려니 했는데 지날수록 화가나는거예요 ; 그때 신랑은 애기 안고 그래서 못들었거든요;; 설거지하다가 열받아서 율었어요

5월 5일
으니

나이많은 어르신들이 그렇죠.... 그냥 한귀로 흘리세요 ㅡㅡ 저도 괜히 참견하면서 한마디씩 던지는거 정말 듣기싫어요. 욱해서 뭐라할뻔한게 한두번이 아님..

5월 5일
강은정

저도그런적있어용.저희엄마또래로보이시는분이애기양말..이러시는데.따님되시는분이말리시더라구요...;;;

5월 5일
Kyoung Hee

무시하심되요 ㅎ 저도 동네 지나가다가 그런사람 몇 만났는데 전 그냥 쌩 지나쳤답니다 ㅎ

5월 5일
김바니 엄마

정인영 하..증말 다들 왜그러실까요?? 살이보일수도 있지 ㅠㅠ

5월 5일
김바니 엄마

으니 그러니까요 저도 진짜 짜증나서 오늘은 폭박했네요 ㅠ

5월 5일
김바니 엄마

강은정 아니 아가들 아직 발이 작으니 양말이 헐렁거려거 벗겨질거 같을 수도 있고 그런데 왜케 참견을 ㅠㅠ

5월 5일
아토맘

전 애기6개월쯤 애기띠로 안고 있는데 지나가던 할머니가 등짝을때리면서 다큰애안고있다고 걷는애를 왜 안고있냐고 등짝스매싱 당했네요 황당하고 어의가없었어요 ㅠㅠ 애기울면 왜울리냐고 동네할머니들이 막 머라해서 신랑없이는 밖에 못나가겠어요ㅋ

5월 5일
김바니 엄마

Kyoung Hee 저도 그냥 무시하는데 곱씹을수록 열받더라구요

5월 5일
으니

김바니 엄마 지들새끼나 잘키우지 남의집 자식한테 먼참견인지 진짜 ㅜ 욱할때 완전 많아요 ㅠ

5월 5일
김바니 엄마

아토맘 아 진짜요?? ㅡㅡ 이건뭐.... 에휴 답이 없군요ㅠ

5월 5일
김바니 엄마

으니 ㅠㅠ 키워보셨다고 키워본 경험을 바탕으로 말씀하시는건 알겠눈데 애들이 다 다른데, 왜 자꾸 그러시는지 원 ㅠㅠ

5월 5일
으니

김바니 엄마 애기엄마가 애기도 못본다는 식으로 말하니깐 문제에요.... 울엄마도 머라안하는데 ㅡㅡ

5월 5일
김바니 엄마

으니 맞아요! 제가 마치 뭔가 크게 잘못하고 있는듯한 그런 말투들이요 ㅠㅠ

5월 5일
♥쥬♥

아니 애기엄마가ㅡ알아서ㅡ잘키우는데ㅡ왠 시비래요ㅋㅋㅋ

5월 6일
선영

헐 저도 애기윰차태워서나갓엇는데 햇빛이애기얼굴다쐬네하면서 머라하던데 좀그랫엇어요ㅠ

5월 6일
연우맘♥

저희 동네도 그래요ㅡ춥니 안춥니하고 옷이 얇다하고 두껍다하고..내자식 내가 잘 알지 동네 아줌마들이 뭐 알다고 그런는지ㅡ옛날 사람이라 그런가봐요~저희 아들도 땀도많고 더위를 많이 타서 좀 시원하게 키우고있는데ㅡ동네 아줌마들이 참견이네요ㅠ그래도 그런너니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려보네버려요

5월 6일
두아들맘s

전아기띠하고 전철에탔었는데 울아기는 제가 가만히 서있으면 울어요 근데 앞에있던 아줌마가 내가보기엔 애기엄마가 애기를불편하게 안아서 그런거아니냐하는데..ㅡㅡ황당! 그럼태어나서 여태껏계속 이렇게 안고 키웠는데 무슨 헛소릴하시는지..왜이렇게 남의일에 참견들을하는지 모르겠어요 ㅡㅡ

5월 6일
김바니 엄마

♥쥬♥ ㅠ그러니까용 ㅠ 정말 스트레스더라구용

5월 6일
김바니 엄마

선영 그쵸? 그럼 아기는 꽁꽁 더운여름에도 싸매라는건아요? 아기다 그렇다고 가만있구요?

5월 6일
김바니 엄마

연우맘♥ 맞아요 그러신거 같아요 애는 더워서 땀이 나는데 다들 살 보이면 난리나는것 마냥 ㅜㅜ

5월 6일
김바니 엄마

사랑맘s 하!! 진심 무슨말씀인줄 알아요 저희딸도 움직여야 안우는데 알지도 못하면서 ㅠㅠㅠ

5월 6일
율스마마

저도 아기띠에 아가매고 햇빛 화창한 날 마트 갔다오는길에 어느 아줌씨가 막 명상에대한 종이주면서 아이구 장군감이네~ 그런데 바람 부는데 머리 춥겠다 모자 입혀야되는거 아닌가~?? 이러시는거에요 ㅋㅋ 완전 울 아들 열많고 땀띠작렬인거 주위분들 다 알아서 뭐라 안하시거든요 시원하게 입혀도 ㅋ 어이없어서.. 이상한 종이나 건내주고 안받을려다가 빨간불 기다리느라 그냥 받아줬더니 ㅉㅉ 제가 아니요 애가 열이 많아서 괜찮아요~하니 그래도 아기는 따듯하게 하고 다녀야 되요~ ㅋㅋㅋㅋ 그렇게 따듯한게 좋으면 아랍사막에 가서 사시는건 어떠세요?라고 말하고 싶었네요 ㅎㅎ ㅎ

5월 6일
G.D.맘

ㅋㅋ모든 동네아줌니들 그런듯해요~ 울애는 마트에서 큰누나야 과자먹는모습 빤히쳐다보고 입맛다시니 동생 과자주라고ㅋ울애는 돌도안됬는데 큰애들먹는과자를ㅋㅋ

5월 6일
SY~*

백번공감해요.. ㅎㅎ 애기울어서 정신없는데 지나가면서 운다며 ㅋㅋ 진짜 욱 할때 많아요

5월 6일
G.D.맘

그냥 네~ 하고 한귀로 흘려버리세요~ 한편으로 생각하면 관심이니 무관심보다는 좋지않나 싶기도해요~

5월 6일
땅땅mom

저도너무나스트레스.. 장보러마트가서 물건고르고 계산하려고서있는데 앞뒤로 할주머니들이 이렇게어린아기를데리고나오면어떡하녜요ㅋㅋㅋㅋㅋㅋㅋ그때우리아기 만 6갤넘었었는뎈ㅋㅋ 온도보고미세먼지보고 어련히잘나왔을까 왜쌩판모르는사람한테그런소릴하는지ㅠㅠㅠㅠ 아기 모유잘먹어요?이래서 분유먹어요 했더니 엄마젖도못먹고 소젖먹어서어쩌니 아이구~~~이러고있어요ㅡㅡ전 돌지나서까지완모할생각이었는데 3갤때젖양이적어서 아기몸무게가안늘어서 혼합하다가분유간거거든요 아기가 젖병물다가 내젖안물때 얼마나속상하고 미안했는지 알지도못하면서 모르는사람한테소젖먹어불쌍하단소리나듣고...나이를어디로드셨는지 전나중에나이먹어도그렇게안될꺼에요ㅠㅠㅠ

5월 6일
별사랑~☆♡

남보다 시어머니가 그러는게 젤 싫음.. 신랑어릴땐 이랬는데 저랬는데.. 애가 안자면 신랑은 잘잤는데 왜 안자냐고.. 애기안고 무릎굽혔다폈다 했더니 애안고 흔들지마라그래서 흔들어줘야 좋아한댔더니 외할머니가 흔들어대서 그렇다며~ 몸조리한다고 두달반을 친정에 있었거든요.. 엄마는 팔아파서 애기 많이 안아주지도 못했는데.. 시댁보여주기싫어서 친정에 있었던건데.. 결국친정으로 오시긴했지만.. 지금도 시어머니 이래라저래라 참견.. 더우면덥다고 추우면춥다고.. 내복한벌.. 하다못해 손수건한장 안사줘놓구.. 어린이날 카시트사준다더니 쌩~ 내가산다 내가 사~

5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