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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1월 12일

191일 내 첫째. 목욕하고 기저귀하고 옷입히기가

축복사랑맘

191일 내 첫째.

목욕하고 기저귀하고 옷입히기가 정~말 힘들었지.
어찌나 빨리 기어서 도망가는지.
겨우 채운 기저귀는 왜그리 빨리 벗어버리는지..ㅋㅋ

혼자 척척 옷을 입는 지금의 너는.
곧. 동생이 요렇게 도망다니면
같이 잡으러 다녀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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