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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2월 2일

워킹맘이라 아이를맡겨서 낮에 두번은 어머님이 분유를 타

밍준맘♥
육아중(7세)

워킹맘이라 아이를맡겨서
낮에 두번은 어머님이 분유를 타주시는데요
물온도때문에 온도표시되는 포트를 사드렸어요.
보통 분유탈때 100도까지 끓인물 식혀서 타잖아요
근데 100도로 하면 물이 잘안끓는다고..
그냥 60도로 두번끓이신대요.. 그럼팔팔끓는거같다고하시는데
100도까지 안끓여도 될까요..

조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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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맘

0도가 물이 어는점이고 100도가 끓는점이예요 100도가 안 됐다는 건 끓지 않았다는 뜻이예요 끓여서 식히라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어요 어머님을 잘 설득하시길 바랄게요 내 엄마면 설득이고 뭐고 그냥 내가 해달라는 대로 해주겠지만 어머님이라면 어는점 끓는점 얘기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ㅠㅠ

2월 3일
율린

팔팔 끓여서 한김 식힌후 타야해요 아가들은 생수나 정수기물도 끓여서 먹여야한다고 의사선생님이 그러시더라구요 그만큼 균에 약하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어머님께 잘 말씀드려보세요

2월 3일
으네

아침에 바쁘시겠지만 미리 물을 끓여서 이거 데워서주세요ㅎㅎ 하면 해주시지않으실까요?? ㅜㅜ

2월 3일
이쁜엄마ㅎ

본인이 물을 팔팔끓여서 보온병에 담고 식힌물 따로 병에 담아서 보내세요 번거롭더라도 뜨거운물 식은물 섞어서 타먹여달라고 하면 솔직히 덜끓은 물보단 안심이자나요 전 계속 그렇게 하고 있네요

2월 3일
Ki Young K

저희는 울엄마가 타주시는데 아침에 신랑이 한번 팔팔 끓여놓고가면 엄마는 40도로 맞춰 한번 더 끓이고 타세요 그럼 온도도 맞고 많이 식히거나 데울필요없이 빨리타고

2월 3일
밍준맘♥

윤지맘율린으네말씀드렷는데.ㅠㅠ 유별나다고 하시네염 ㅠㅠㅋㅋ 큰집형님네.애기들 클때는 분유 타놓고 먹다남기면 식은거 먹이기도하고 정수기물로 분유타고 햇던거같다고 하시믄서...ㅠㅠ졸지에 유별난며느리됫어여...ㅠ

2월 3일
윤지맘

헐;; 큰형님도 알면 싫어했을텐데 모르실까요? 어른들 그러시면 솔직히 노답이예요ㅠㅠ 당해낼 재간이 없거든요 남편 통해서 얘기라도...아;;; 맘님이 얘기한 거 아시게 되겠군요

2월 3일
밍준맘♥

이쁜엄마ㅎ처음에 보온병에다가 아침마다 물담아서 갖다드렷는데 ㅠㅠ어머님이 무겁게 들고다니냐고 하셔서 ㅜㅋ 설에도 큰집가면 가져가려고 겸사겸사 사서 어머님드렷네요 ㅠㅠ

2월 3일
밍준맘♥

Ki Young K분유포트를 바꿔서 갖다드려야할까봐요..ㅠㅋ

2월 3일
밍준맘♥

윤지맘제가 늘그러죠.. 어머님한테 얘기좀해달라고 그러면은 신랑도 제가 너무유별난건잇다고 하네여..; 큰집 형님네 얘기하시면서 니형님은 그렇게 한거보면 쿨햇다잉~이러시는데...저도이해는안가요..분명 어머님이 잘못알고계시는거같아요.. 형님도 첫애애지중지 키우셔서 그러셧을분이 아니거든요..ㅋ휴

2월 3일
윤지맘

형님도 속이 얼마나 타셨을까요;;;;ㅠㅠ 분유포트를 바꾸는 수밖에 없을까요? 그렇게라도 할 수 있다면 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2월 3일
주민정

근데 분유탈때 꼭 온도를 맞춰야하나요?? 저는 하루에 한번만 먹이긴하는데 그냥 뜨겁지 않을정도로만 해서 주거든요.. 온도 맞추는게 중요한거에여?? 몰라서요ㅠㅠ

2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