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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2월 1일

오늘로 152일된 아기에요. 완모중이구요~~ 이 녀석

영준이맘
육아중(7세)

오늘로 152일된 아기에요.
완모중이구요~~
이 녀석 엄마바보. 엄마껌딱지 가 되었어요
화장실 앞에 앉혀두고 볼일보고있는데..
숨도 못쉴정도로 꺼억~꺼억~ 우네요ㅜㅜ
젖물릴데 흐느끼며 먹고있어요ㅜㅜ
하--
이제 잠시 눈에 안보이면 자지러지게 우는데..
이거.. 애착관계에 문제가 있는건지
너무 끼고있어서 그런건지.. 걱정이에요.
어른들은 젖먹는 아기는 그렇다고 하던데..
이런고민인 엄마들 계신가용

조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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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맘

이맘때다그런가봐욤 . . .

2월 1일
축복사랑맘

낯가림이 시작되고 주양육자와 자신을 동일시하기때문에 떨어지면서 불안함을 느껴 그래요 아가들은 눈에 안보이면 없어지는줄 아는데요~대상영속성의 개념이 형성되가는 시기라서~애착형성잘 해가는 동시에 눈앞에 잠시 안보여도 없어지는게 아니다.라는사실을 알게 되면 화장실도 잘 보내주고ㅋㅋ잠시 떨어질수도 있어요~

2월 1일
Anna Yoo

저는 이제 110일됬는데.. 울애긴 지금도 떨어지면 자지러져여.. 반찬같은거 제대로 씻는건 꿈도못꾸고..ㅡㅡ 다그런가바여ㅠ

2월 1일
축복사랑맘

까꿍놀이 많이 해주시구요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인형을 이불속에 숨겼다 꺼내주기도 하구요 엄마랑 숨바꼭질놀이도 도움 많이 되요 전 문 뒤에 숨었다 쨘 나타나기 많이 하고있어요ㅋㅋ 화장실에 가실때나 잠시 떨어질때 계속 이야기 하셔요 목소리라도 들으면 안심해요~ 커가는 과정이니 그려려니 하시고ㅋㅋ 힘내셔요~~♡

2월 1일
김혜란

원래 애착관계가 잘될수록 그런다네요~~ㅋ

2월 1일
태양이엄마♡

아이구 ㅠ 겪어봐서 알죠 정말 어째야할찌 모르겠더라고요 ㅠ

2월 1일
하진하온맘

첫아이22갤 두째2갤인데 첫째때기억이 가물ㅡㅡ까꿍놀이많이해주라더라구요. 엄마가없어질까봐ㅡ 잘자라고있는거니 너무걱정은마셔요ㅋ

2월 1일
민자매맘

ㅎㅎ 저도 그랬었어요. 나중에는 업고 볼일보러 가구요. 애착형성 잘 된거라니 걱정마세요^^

2월 1일
강푸름 (민준맘♥)

우리아들은 낯가림은없는데11개월?때쯤부터 옆에 신랑이있는데도 화장실주방이라도 나갈라치면 눈물뚝뚝이네요ㅠ

2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