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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1월 31일

우리 아들 32개월인데요~ 두어달전부터 다리랑 팔이랑

축복사랑맘

우리 아들 32개월인데요~
두어달전부터 다리랑 팔이랑 아프다고 자다가 울어요~
성장통 같은데..
넘 아파하니 안쓰럽고..
이렇게 자다가 아프다고 하는 친구들 있나요~

아..그리구..
전 아가 영양제 먹여본적이 없는데요..
워낙 밥을 잘 먹고 잘 안아파서요..
근데 키가 잘 안커서
여기저기 찾아보니

영양제를 많이 먹이신다고들 하더라구요..

주로 어떤거 먹이시나요?~
효과는 있는지..

혹시 알고계신분 알려주세요~~^^

조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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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아라

저는 아이가 저체중이라서 베이비 파우더를 몇개월 멱였어요 키는 신경을안써서 자연적으로 큰는것같아서 체중만신경썻는데요 엄마가 못채워주는 영양소를 전부채워주니까 먹여보았는데요 정상체중까지 도와주었어요

1월 31일
축복사랑맘

24아라감사해요~우리애는 키는 작은편인데 키에 비해 몸무게는 적당한거 같아요..집에선 다들 먹이지 말라하는데..먹여야 하나 고민이되서ㅜ 감사합니다 함 찾아볼께용♡

1월 31일
은채맘~~♡

저도아이가미숙아로태어났는데 영양제보단소고기를엄청먹였어요~~1년에두번정도한약해주고요~~지금31개월인데또래보다크고몸무게도잘나가요^^

1월 31일
축복사랑맘

은채맘~~♡소고기는 매일 먹이는데..한약두 한번 알바봐야겠어요~~넘 감사해요~♡♡

1월 31일
남궁수진

지난번 저의 어린이집 고민에 따뜻한 댓글 남겨주신 축복사랑맘님!! ㅎㅎㅎ 반가워요 저희 아들도 막 발 아프다 다리 아프다 그러네요 이 시기 아이들이 많이들 그런가봐요 저희 아들도 키가 25%정도더라고요 근데 아직 어리니까요 남편보니꺼 어릴 때 키큰 거랑 어른 키랑 상관없더라고요 저희 남편은 초등학교 5학년 때 전교에서 키가 제일 컸는데 ㅋㅋㅋ 지금은 170도 안돼요 반면 초등학교 때 매일 1번이던 저는 표준 키에요 잘먹고 몸무게도 정상이면 키는 미리 걱정 안하셔도 될듯요

2월 5일
축복사랑맘

남궁수진그쵸? 걱정 안해도 되겠죠? 여태 크겠지~~하고있다가 친구들이 다 영양제다 한약이다 먹인다길레..저만 안먹이는줄 알고 놀랬었어요ㅜ 친정 식구들은 다 크거든요..친오빠두 187이구 저두 170이라 키걱정 안하고 살았는데..신랑쪽이 다 작아서 괜히 더 걱정이 되나봐용ㅋㅋㅋ유전을 물리치고 싶은?ㅋㅋ 댓글 넘 감사해요♡♡

2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