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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1월 29일

이제5살인데 미용실을 안가려구해요 미용실만가면. 안자르

박순남

이제5살인데
미용실을 안가려구해요
미용실만가면. 안자르려고해요ㅜㅜ
남자아이들은 싫어하나요?
머리가 많이길러서 잘라줘야할텐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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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제이

저희 딸도 어릴때 미용실 문만봐도.. 울고 근데 아빠엄마 자르는거 보고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몰거나,,, 미용실 샘이상도 아이들은 보드라구여..

1월 29일
태리맘

미용실에서 아빠 먼저 자르는것 보게해 주고 그 다음에 머리자랐더니 아빠 따라 의젖하게 앉아있더라구요 혼자만 잘랐을때는 저희 아이도 난리가 아녔어요^^ 함해보세요~^^

1월 29일
박순남

박여사자르는거봐도시러하더라구요ㅋ

1월 29일
태리맘

ㅋㅋ 아는 동생은 직접 미용배워서 잘때 몰래 자르더라구요

1월 29일
박순남

태리맘저는시간이안되서요ㅋㅋ그렇게함될거같은데ㅋ

1월 29일
재하♥찬희 맘^^

저희 애도 첨엔 울고불고 장난아니였 는데 자르고 자르고 할때마다 괜찮아 지더라구요 ㅎ

1월 29일
아베마리아

저도제가 잘라줫어요,난리나서 ㅠㅠ 징징이는 아예근처도못가고 다이소숱가위랑가위사서 길이만잘라줘요 화장실에 만화틀어주고 둘이쌩쑈햇어요 ㅎ.ㅎ 땡빵생기고 ㅋ ㅋ한번도전해보세요. 추억이니 ㅎ ㅎ

2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