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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1월 28일

올해 7살된 아들하고 140일 된 딸램 키우고 있어요

Vicky Kim
육아중(7세)

올해 7살된 아들하고
140일 된 딸램 키우고 있어요
근데 개구쟁이 아들과 한창 따개비인 딸램 동시에 키우려니
힘이 부치네요
거기다 신랑은 야근하니
자꾸 짜증나고 화가나고
아들이 말 안들으면 버럭하게 되네요 ㅠㅠ

착한 아들인데 자꾸 버럭해서 미안하네요

종일 애보고 살림하다 저녁쯤 되면
졸리고 피곤하고 허리아프고 짜증나고..
제가 이상한거 아니죠? 정상인거죠 나만 이런거 아니죠?



조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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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저도 수유할때면 허리아파 짜증내요~ ?. 분유수유하길 잘했단 생각들어요~ 모유수유 못한 위로죠뭐~

1월 28일
별이맘

저도 나중에 그럴꺼같아요ㅠ

1월 28일
sunny

독박육아라 그래요~전 하난대도 그랬었어요~돌지나니 좀 편해졌구요..둘째 낳으면 또 그러겠죠~ㅜㅜ

1월 28일
혁서마미~♡

그래도 야근이면 좀낫네요ㅠ 전 짐 똑같은상황에서 술먹고 이제들어온다해서 짜증이빠이; 종일 애둘보고 살림하고...독박육아했네용 휴

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