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상세
  • #맘스톡톡
  • 1월 28일

에휴 .... 남편 땜에 짜증나서 여기에 글 올리네욤

복댕이 맘 💕

에휴 ....
남편 땜에 짜증나서 여기에 글 올리네욤 ㅠㅠ
낮과 밤이 바뀌어서 요즘 이제 억지로 낮에 잠오는거 참고선
저녁에 잘려고 노력 중인데 ....
같이 근무 하시는 분 하고 일 끝나고 온다고 하면서 집 청소
해놓고선 있으라고 하면서 엊그제 이사와서 온몸에 알 배겨서
장도 못보고 먹을게 하나도 없눈데 ㅠㅠ
시켜 먹으니 장 안봐도 된다고 하는데 또 그게 아니자욤 ㅠㅠ
지금 시간에 마트 문 열어 놓은 곳도 없는데 ....
진짜 이놈이 인간이 눈치가 없는건지 배려 라곤 하나도 안해주고
저녁 근무라 새벽 4시면 끝나서 오는데 ....
어찌 해야 될련지 ㅠㅠ

조회 34

공감 0 댓글 0

Mu Hee Kim

1월 28일
서연우맘

1월 28일
crystallee

저 같아도 짜증날만 하지요 임신초기엔 가장 중요한 시기에요 배가 작다고 해서 만만했다간 유산되요 아무것도 하지말고 살림은 쉬엄쉬엄하되 밤엔 일찍 자야해요 호르몬이 중요해요 밤이든 새벽이든 산모가 자야하는 시간에 손님 들이닥치는건 엄청난 실례죠 눈치와 배려없는게 맞네요

1월 28일
행복군's맘

에고~ 상황이 난감하네요 오기전에 배달음식 시켜서 집에 그릇에 옮겨담고 세팅만 신경 쓰시면 안될까 싶네요 손님들께 담번엔 솜씨발휘 제대로 해서 대접할테니 그때 꼭 와달라하구 말이죵~ 힘내세욤

1월 28일
별이맘

그냥 배달음식으로 하세요 임신한거 다 아실꺼고.. 근데도 쳐들어오는데 그거 이해못해준다면 진짜 나쁜거죠

1월 28일
규리사랑해♡

맞아요배달음식!!!??

1월 28일
복댕이 맘 💕

crystallee 그러니깐요 남편이 새벽 4시면 퇴근해서 오는데 쉬는날 집들이 하던지 오늘 한다고 난리고 장 본것도 없고 지금 너무 졸린데. 잠도 못자고 있어욤 ㅠㅠ

1월 28일
복댕이 맘 💕

행복군's맘 그분이 양식 자격증 이며 레스토랑 에서 높은 계급 달고선 일하셨던 분이라서 맛만 봐도 다 아시는 바람에 배달 음식은 ㅜㅜ 근데 임신 한거 아시고 이시간에 음식 만들기도 그러니 이해 하겠죠 ㅋ

1월 28일
복댕이 맘 💕

별이맘 글쵸 ... 지금 잠도 못자고 너무 졸린데 갑자기 쳐들어 오니 어의도 없고 화나기도 하고 ㅠㅠ

1월 28일
복댕이 맘 💕

이민정 걍 탕수육 시켜 먹으라고 할려고욤 ㅋㅋㅋ

1월 28일
도담맘

헉 ... 새벽에 손님을요?? 안된다 하시지여~ 전 임신했다고 집들이도 전혀 안했어요. 결국 오셨나요?? 새벽에 고생이 많으세요 ㅠ.ㅠ

1월 28일
복댕이 맘 💕

도담맘 오셨는데 ㅋ 나가서 먹자고 하시더라고욤 그래서 나가서 먹고선 저는 피곤해서 먼저 들어와서 씻고 쉬는중 이에욤 ^^

1월 28일
도담맘

정다희다행이네요~ 저두 가끔 새벽에 나가는 날 있는데 나름 새롭고 기분전환 되더라구여. 피곤하실텐데 얼렁 푹 쉬세여^^

1월 28일
넷딸맘

ㅋ 남자들은 철이없어서 여자들이 고생이죠 ㅎㅎ

1월 28일
복댕이 맘 💕

넷딸맘 그런거 같아욤 ㅋㅋㅋ 철이 없어욤 ㅋ 아직도 집에 안들어 오신다는거 ㅎ

1월 28일
복댕이 맘 💕

도담맘 그러니깐요 ㅋㅋㅋ 센스 있으시게 두유도 사오시고 ㅋ 나가서 먹자고 하시면서 저희가 산다고 하니 계산 까지 하시고 글애서 다음엔 제대로 식사 대접 한다고 쉬는날 오시라고 했어욤 ㅋ

1월 28일
넷딸맘

정다희부천에 사시네요??저희큰오빠가 부천 미리내마을에 살고 전 부일초 부곡중졸업했는데...

1월 28일
복댕이 맘 💕

넷딸맘 제가 부천 사람이 아니라서 남편이 부천이고 전 여주 사람이라서

1월 28일
넷딸맘

정다희그래요??ㅎ

1월 28일
지아맘

제 신랑이랑 비슷하네요, 제 신랑은 술만먹으면 사람들 새벽에 집으로 델꼬옵니다.. 술상차리라고 해요 ... 진짜 때리고싶을정도입니다

1월 28일
복댕이 맘 💕

쑥쑥이맘 헐 ㅠㅠ 그건 정말 아닌데 ...욀케 배려들을 못하는지 ㅜㅜ

1월 28일
빈이엄마

정다희 힘내세요ㅜㅜ

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