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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1월 25일

시월드정말,지금 36주 3일 됫네요, 시댁이랑 집에서

지아맘

시월드정말,지금 36주 3일 됫네요, 시댁이랑 집에서 거리가 3분
맨날 간섭이란 간섭은 하고, 신랑은 사업해서 맨날 점심을 시댁에서 먹습니다, 집에서 먹으라 해도 그 3분거리가 뭐가 힘든지..
전 잠도 늦게까지 못자고 점심시간되면 시댁으로가죠.배는 산만하게 나와서 시엄니랑 점심준비하고 남자들은 밥만먹고 바로 나가고, 설거지는 제 담당이에요, 허리아파 죽겟는데 설거지거리는 더 만들어 주시네요^^; 원래 그런분이엿지만 이제 설도 다가오는데 앉아서 전 엄청 부칠거같아요~ 못잡아먹어서 안달이시죠~ 정말 너무 힘드네요 , 대피하고 싶을정도로요.원래 차가운 분이지만 본인 딸이 이랫으면,, 과연 똑같이 하셧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신랑은 뭐 항상 엄마 편이니 완전 마마보이에 시월드가 원래 이런거라지만 또 잘해주시는분들 보면 참 부럽네요~~

조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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뀪뀪

전 시부모님 모시고십니다...남편은 남의편이라 남편이라고한다지요?ㅡㅡ

1월 25일
지아맘

김은미 정말 고생하시네요, 눈치보여서 어떻게 같이 살아요..

1월 25일
혜린.가율맘

ㅠㅠ 몸도 무거우신데 힘드시겠어요

1월 25일
지아맘

혜린.황금맘 많이 속상하고 짜증나요..

1월 25일
슛돌이mom

저도33준데시댁이나시댁모임가면설거지제가해요ㅠ진짜허리끊어질듯ㅠ쑥쑥이맘

1월 25일
지아맘

슛돌이mom 예의상 말이라도 앉아잇어라, 쉬어라 이런말 단한마디도 하신적 없다는^^

1월 25일
뽀맘❤

저는 홀시어머니 모셔요ㅠㅠ.. 같이 힘내요!!!

1월 25일
뽀맘❤

설날오는게 너무너무 무섭네요

1월 25일
슛돌이mom

쑥쑥이맘너무 다받아들이지만 마시고 어머니이젠몸이무거워서조금움직여도힘드네요~~하셔요ㅠ저도겪어보니제가다한다고알아주는사람도없어요남편도그렇고ㅠㅠ

1월 25일
지아맘

별이맘 ㅜㅜ같이 힘내요.. 정말 슬프네요

1월 25일
지아맘

슛돌이mom 휴..힘들다하면 시엄마는 원래 지금쯤 힘든거야, 이 한말씀하세요. 대화가 안통해요 ㅎㅎ

1월 25일
슛돌이mom

쑥쑥이맘헐.ㅠㅠ역시친정엄마같은시엄마는엄는듯해요ㅠ우리조금만더힘내요ㅠㅠ

1월 25일
지아맘

슛돌이mom 네.. 앞으로 이렇게 살아야되는게 참..설날 오는것도 두렵네요

1월 25일
도담맘

힘드시겠어요~ 저는 시댁이랑 10분거리이고 첫째 형님네랑은 5분거리라 시댁이나 형님네서 모이는 날이 일주일에 두번정도..... 그것도 넘 힘들고 안가고 싶은 맘인데 ㅠ.ㅠ 매일 같이....전 못할거 같아요 진짜

1월 25일
지아맘

도담맘 맨날 점심시간에맞춰서 가요.. 잠도좀 늦게까지 자고싶은데.. 하 ㅜㅜ스트레스 받아요

1월 25일
뀪뀪

쑥쑥이맘어머님도 집밖으로 거의나가시질않으시고 남편님은 열두시간넘게 일나가고안계시니 더힘들어요ㅠㅠ 식도안올리고 들어가살다가 임신인거알았구 일그만두고 저번주엔 혼인신고만 먼저했네요ㅠㅠ

1월 25일
지아맘

김은미 휴... 정말 고생이 많으시네요,, 같이 힘내요

1월 25일
쏘율맘😘

힘내셔요 !!

1월 25일
도담마미😍

시월드 정말...싫어요ㅜㅜㅜ

1월 25일
지아맘

도담사랑 힘이 안나네요..

1월 25일
지아맘

도담마미? 생각만해두... 왜이렇게 불편한지 모르겟네요

1월 25일
별이맘

신랑한테 진지하게 얘기한번 해보세요 임신중인데.. 그런거보면 중간에서 신랑이 잘 대처해줘야는데.. 답답하시겠어요ㅠ

1월 25일
규리사랑해♡

시어머니는 둘째고 남편이잘해야되는데 아고 남편분 정신교육시키셔야겠네요 저희남편은 귀가닳도록얘기해서 이제좀 잘해주는데

1월 25일
지아맘

별이맘 신랑은 무조건 지엄마편이져 , 말해도 답도 안나와요

1월 25일
지아맘

이민정 남편이 잘해주시는분들 너무 부러워요.. ㅜㅜ

1월 25일
규리사랑해♡

저도잘해주진않아요 신랑일이힘들다보니까 배불러도 집안일다하고힘들어요ㅜ

1월 25일
지아맘

이민정 저두요.. ㅜㅜ 정말 힘들어요

1월 25일
규리사랑해♡

신랑이라도 내편들어주면되는데 어머니가머라고하면 신랑은그냥 입다물고잇거나 그냥웃어요 얄밉게 ㅡㅡ편지도쓰고 입이닳도록얘기하니까 조금나아졌어요 임신했을때 큰소리치세요화이팅

1월 25일
별이맘

쑥쑥이맘헐.. 힘드시겠어요ㅠ

1월 25일
khi0731

헐.. 최악이네요 남편이라도 마눌편이여야 하는건데...

1월 25일
라현이맘

너무 하세요 !! ㅠㅠ

1월 25일
지아맘

khi0731 남편도 꼴뵈기 싫으네요..

1월 25일
지아맘

라현이맘 휴.. 생각조차 하기싫어요 정말

1월 25일
라현이맘

쑥쑥이맘 진짜 배 나와서 설거지 하는게 얼마나 힘든데요 ㅜㅜ.. 배 싱크대에 닿을까바 좀 떨어져서 하느라 허리도 아프구..앞에도 막 젖던데요 ㅜㅜ ..에효 스트레스 정말 안좋은데 매일 스트레스 받으러 가시네요..

1월 25일
지아맘

라현이맘 시댁이랑 최대한 멀리하고싶어요~제주도엿으면 하네요

1월 25일
똘망맘

결혼하고 1년동안 시부모와 시누이까지 저희집 거리가 걸어서 5분이었는데 그1년동안 매일같이 시댁일로 싸웠어요 시누이는 비번따고 집드나들지않나...도저히 못산다고 결국 찾다고 30분 거리로 이사했죠.이사하고 2년간 싸울일이 반으로줄었지요 지금도 부부싸움의 반은 시댁일...

1월 26일
지아맘

똘망맘 아.. 진짜 고생많으시네요 ㅜㅜ 우리 어쩌죠 ㅠㅠ

1월 26일
파랑이맘

문따고 들어오는건 진짜 싫어요ㅠ

1월 26일
여니맘

저도 그렇답니다..임신초기 둥이 임신을했는데 초기에 한아이를 잃고 현재 한아이만 남겨두었는데 자연유산된것도 알면서 아직 배도 안불렀눈데 뭘앉아잇냐며 일시키고 결혼준비중 임신이라 입덧이 끝나고 식을 올렸는데 결혼식 바로전날은 친척어르신들 오신다며 점심부터 불러서 일시키고 저녁11시까지 일시킨분입니다 저녁도 안주고 ㅋㅋ 일만 시켰네요 ; 그러면서 집안에 딸이 귀한데 이제 성별이 딸로 확정되면서 그제서야 앉아서쉬어라 힘들지 이런말만 해주십니다 ㅋㅋ 앉아잇어라하면서도 일시키는건 몸에 베였나봐요 5분도 앉아있는꼴 못봅니다 . 시댁과 저희집도 10분거리인데 일주일에 많게는3일 적게는1일 힘들어요 ㅜㅜ

1월 26일
지아맘

콩이맘 전 매일가요.. 직장 지금 쉬고잇으니 더해요.. 그냥 일하는게 좋은거같아요

1월 26일
지아맘

파랑이맘 문따고 들어오신적은 없어요

1월 26일
도담이맘

속상하시겟어용 ~저희는 시아버지가 철이없는지 ...애들말로 찌질해요 고기사주신다고 해노코 비싸다고 ~못가신다네요ㅡㅡ명절때는 선물사드리면 돈으로 달라고그러시고 ~결혼때 한푼도 도움안받앗는데~생일때돈달라~명절때달라 ~차사고냇다~우리차슈입차거든용 그것도 빌려달라 ㅡㅡ 신랑이 닮아갈까봐 겁이나요 ㅠㅠ

1월 26일
지아맘

도담이맘 왜이렇게 어려울까요.. 시월드 정말

1월 26일
도담마미😍

쑥쑥이맘 전 이모님들이 시엄마뒤에서 시엄마조종하고있어여..시집살이 시켜보려고 안입는다고 괜찮다고 거절했던 이모님들 입으시던 옷도 억지로 버리듯 주고가셨어요ㅋㅋㅋㅋ시엄마도 그걸 즐기시는듯하네요..신랑보고 며느리가 연락도 잘안한다 서운하다 말씀하시는데 시어머니 바쁘단핑계로 제 전화 원래 잘 안받으세요 신랑이있으면 엄청 잘챙겨주시는척 하시고 진짜 인터넷에서만 보던 다른집 시월드가 여기저기 많네요ㅜㅜ

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