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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1월 23일

4세반 얼집 다니고 올 3월 5세반 입학 할 큰아들이

재하♥찬희 맘^^
육아중(10세,6세)

4세반 얼집 다니고 올 3월 5세반 입학 할 큰아들이 지금 뱃속에 있는 동생 보느라 그런지 얼집에서 많은 사고? 를 친다고 하네요 친구꺼 다 자기꺼 뭘해도 다 자기가 먼저 그리고 동새들반 아가들도 이쁘다 표현을 꼬집는걸로 표현한다하고 친구들도 안놀아주고 . . . 집에서는 훈육을 하면 다 알아 듣고 대답도 잘하고 얼집서도 대답 잘하고는 뒤돌아서면 쌤 안볼때 친구들 꼬집고 한다네요 . . 엄마인 제가 역할을 충분히 잘해줘야 하는데 이제 막달이라 오늘 낼 오늘하는 상황이라. . 태어나서도 더 할텐데. . 다른 맘들 어찌 하시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 .

조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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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마리아

저도이제5세반아들이잇는데요.아들이감정표출하는방법이 서툴러그럴거에요. 질투심때문일수도잇겟지만. 저같은경우는. 우선아이가원하는감정 우선공감해주고 다독여주고이해해준다음. 누군가다치는건왜안되는지설명해줘요. 다허용해주되 다치는건절대안되는게규칙이거든요. 근데이게 엄마한테는감정누르고해줘야되는거라. 너무힘들죠. 막달엔 숨쉬는것도힘들텐데. ㅠㅠ 힘내시어요 우선둘째에게관심뺏기는것같아서 그럴수도잇으니 애정표현마니해주세용 엄마도너무스트레스받지마시구요❤️응원합니다

1월 23일
재하♥찬희 맘^^

아베마리아어제부터 옆에 붙어서 만지고 호응해주고 장난도 치고 맘도 읽어ㅜ고 노력은하는데 쉬운게 아니네 요 ㅎ 감사해요~^^

1월 23일
아베마리아

쪼맹이맘 안쉽졍,우리스트레스받을땐,수다떨어용ㅎ

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