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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1월 22일

집에만 있으니 심심해서 늘 보지도 않는 티비를 켜놓다가

김땡깡
육아중(7세)

집에만 있으니 심심해서 늘 보지도 않는 티비를 켜놓다가 차라리 라디오를 듣는게 낫겠다 싶어 라디오를 틀었는데 일과이분의일 음악이 흘러나오네요~ 이게 언제적 노래죠? 5개월된 아들 바운서 태워놓고 언젠지는 모르지만 몸이 기억하는 춤을 아들앞에서 추고있네요. 아들도 흥이났는지 바운서를 부술듯이 다리를 올리고는 흔들고있네요~ 나는 나이들었지만 노래는 늙지않고 따뜻하네요^^


조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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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ung Hee

저도81년생인데 중학생때쯤 아닌가요? 기억이가물하네요 ㅎ

1월 22일
동유지유❤️

반쪽때문인가~♪ㅋㅋ가물가물해여

1월 22일
별이맘

흥이있는 아가네요ㅋㅋ

1월 22일
혁서마미~♡

저도81^^ 어쩜 똑같네요..날도춥고 아기도어려 바운서태우고 저도집에만있으니 심심하여 라디오를틀었더니 1과1/2 노래나와서들었어요~~ㅋㅋ

1월 22일
김땡깡

Kyoung Hee그런가? 오래돼서 기억도 안나요~ 옛날노래는 언제들어도좋네요동유지유❤️가물가물 할 정도로 우리가 나이가 많이들었죠ㅋ권미영알고 저러는지 오늘은 너무 쉬지않고 웃고 넘어가서 걱정될정도였어요~ 사래들릴정도로 웃고81민혁민서맘♥바운서 탈정도면 비슷하겠네염~ 공통점이많아좋네요^^

1월 24일
별이맘

선우맴잘웃는게 좋죠ㅎ 엄마한테 웃음바이러스 주려고 그러나봐요ㅎ

1월 24일
명품꼬맹이

ㅎㅎ 귀여븐 아들이네요~

1월 24일
단영.예영맘^^

일과이분에일 ㅋㅋㅋ 옛생각 절로나네요 ㅋㅋ

2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