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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6월 22일

D+164 날보며 이렇게 예쁘게 웃어주는 내 아기에게

준혁애미
육아중(6세)

D+164
날보며 이렇게 예쁘게 웃어주는 내 아기에게 또 화를냈다.
새벽에 내가 조금만 일찍 깨서 우유를 먹이면 깨지않고 곧바로 다시 잠들텐데 그냥 자라고 서로 씨름을 하다 잠이깨버린다.
겨우 20일 밤중 수유도 끊고 하루 10시간 통잠을 자던 준혁이를 나는 아직도 기대하는것이다.
결국 내 욕심이다.
그러지말자…내가 조금더 일찍자고 새벽에 배고파하는 준혁이에게 빨리 우유를 주자.
오늘 밤은 꼭 일찍 준혁이 우유를 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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