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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톡톡
  • 6월 20일

2016.06.20 (D+161) 목을 못가눠서 엎드려

다연맘
육아중(6세)

2016.06.20 (D+161)
목을 못가눠서 엎드려놓으면 얼굴이랑 바닥이랑 딱! 붙어있었던 딸램이.. 지금은 상체를 번쩍? 들어올려서 쳐다본다..ㅋ 웃어주면 안되겠니?
되집기할 때는 왜저리 몸을 휘어서 힘들게 하는지..ㅋ 머리 콩~하니깐 매트는 필수!!
오늘부터 딸램 목욕은 다시 안방에서.. 물에 닿기만 해도 울어버리니.. 오늘은 손수건으로 닦아주는걸로.. 얼른 다시 물이랑 친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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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하나

나이키다연 ?

6월 21일
다연맘

다다하나 아......ㅋ 날아라~ㅋ

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