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상세
  • #맘스톡톡
  • 6월 20일

어제부터 놀이터를 노래 불러 오늘 하원 후 집에 가방

도율어뭉
육아중(9세)

어제부터 놀이터를 노래 불러 오늘 하원 후

집에 가방만 놓고 놀이터로 고고~♥

놀이터 간다니 과자 챙겨야 한다며~~;

놀이터 도착 하자마자 자리잡고 과자부터 얌얌^^

엄마 좀 달라니 "아~ 매워~" 라며 엄마는

못 먹는단다.....ㅎㅎㅎㅎ

먹고난 후 미끄럼틀 타며 엄청 씬나하던 

너의 모습에 어제 안데려 나온게 미안했어ㅠㅠ

집에 와서는 개운하게 샤워 후 

역시나 한시간이나 걸려 저녁 식사를 마치고 

호비에서 온 물그림 놀이 후 또 씻는다고....ㅎㅎ

결국 잠시 물놀이 후 울며 양치하고

곤히 엄마품에서 잠든 내아들♥

오랫만에 섬집아기 불러주니 더 빨리잠든듯...

선잠들었을때 "단비야~"불러주니 "응~"하며

그런너를 한참을 꼭 안아주는데 엄마 마음이

왜이리 평온해지는지....

역시 넌 엄마에게는 그 무엇보다 값지고

소중한 내아들 '김도율'이야~!!

고마워 아들♥


조회 1

공감 0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D